목각제품에 들어있는 흰개미 때문에 40만불 들이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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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각제품에 들어있는 흰개미 때문에 40만불 들이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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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11. 10:54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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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아메리카 로부터 나무제품에 묻어 유입 된것으로 보이는 파괴적인 서부 인디아 마른나무 흰개미 집단이 약 10년 동안 웰링톤 북부의 한집에서 서식하고 있었다.
만약 그 흰개미가 번식 되었다면, 목조주택 이나 국가 목재 수출 산업에 큰 피해를 입혔을 것으로 보인다. 호주에서는 이러한 흰개미를 세계에서 가장 파괴적인 마른나무 흰개미로 간주하고 있으며, 퀸스랜드에서 상당한 경제적인 피해를 입혔다.
농림부의 관리들은 지난 1월 와아카네 에서 발견된 이 흰개미가 집밖으로 번식되지 않았다고 믿고있으며, 그 주택은 10월 중에 소독될 것이며, 40만 달러를 들인 한 프로그램내에서 차후 10년 동안 관측 될 예정이다.
그 주택 소유주는 10년전 남 아메리카에서 목각 기념품들을 가지고 귀국했었다. 농림부 생물 안전국 글랜 닐 관리인은 그당시 그목각 제품들이 소독 되었으나 흰개미들이 살아남았다고 전했다.
흰개미들이 집안의 선반에서 번식했으며, 지난 1월 집주인은 주위에 날라다니는 조그마한 곤충들을 보았고, 해충 관리인들을 불렀으며 관리인들이 농림부에 신고해 그 흰개미를 새로이 유입된 곤충으로 확인했다.
흰개미가 그 주택외에 다른주택으로 퍼지지 않은 것으로 믿고 있으나, 근처 주택들도 앞으로 몇주동안 조사될 예정이다.
(가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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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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