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의 키위 전기 요금 지불할 수 없어 단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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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의 키위 전기 요금 지불할 수 없어 단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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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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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에 의해 입수된 자료에 따르면 거의 20,000의 키위들이 전기 요금을 지불할 수 없어 올해에 단전 조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비드 건리프 노동당 당수는 올해 상반기에만 대략 19,245 세대가 단전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건리프 노동당 당수는 이수치는 작년보다 현저하게 높은 수치이며 이는 2013년의 수치가 40,000을 기록했던 2012년을 초과할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하면서 이는 매일 106세대가 또는 매 시간 마다 4 세대가 단전 조치를 당하고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사업혁신 고용부로 부터의 이 새로운 자료는 6월 분기에 전기 사용은 2.5 % 감소했으나 전기료는 3.3 %가 올랐으며 이는 인프레이션 비율의 4배임을 보여주고 있다..
(가톨릭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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