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폭우로 넬슨 주민 대피명령

지난 밤 폭우로 넬슨 주민 대피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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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5일(수)밤 폭우로 넬슨 지역 주민들이 대피 명령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대피 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해럴드 신문이 보도 했다.

뉴질랜드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밤 넬슨 지역에 100미리가 넘는 폭우가 내렸으며 현재 강한 구름비는 지나간 상태이지만 계속해서 주시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넬슨 지역 민방위본부 Alec Louverdis씨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Hope and Brightwater”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대피 했으며 폭우로 인한 강 수위는 점차 안정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리치몬드 소방대장 Ralph Lonsdale씨는 위혐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대피 명령에 따라야 하며 현재 대피소는 “Hope church”와 “Richmond School”에 대피소가 준비 되어 있다고 밝혔다.

현재 범람 지역은 고속도로 6번 Brightwater Bridge 지역과 Waiau Valley이다.

교통이 강제 통제 되고 있는 지역은 고속도로 6번 Brightwater과, southwest of Richmond이다.

이곳을 지나가는 차량은 반드시 교통 통제 상황을 확인 해야 하며 주위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오전 6시까지 넬슨지역의 강우량 기록은 최고 336미리 이며, Takaka Hill 123미리, 넬슨 에어포트 55미리, 기록 했다.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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