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객들 씀씀이 크게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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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광객들 씀씀이 크게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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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09. 14:29
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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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인한 국내 해외 여행객들의 씀씀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이웃나라 호주 여행객 수는 전년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밝혀진 반면 이들의 지갑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관광부는 최근 호주 관광객의 소비지출이 3.3% 하락, 영국 관광객의 지출은 18.6%가 하락, 그리고 미국 관광객들의 지출은 1.7%가 하락하는 등 전체적인 해외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2.6% 정도 감소됐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여행객 수는 13.2%가 줄어들었지만 이들의 소비지출은 28%가 증가해 뉴질랜드 여행업계에 큰 희망을 가져다 준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관광객도 3.2%가 늘었으며, 씀씀이도 18.8%가 증가했다.
관광부의 부르스 베셋 연구원은 뉴질랜드로 단기 휴양 오는 중국 여행객의 수는 줄어들었지만, 교육적인 목적으로 장기간 체류해 있는 중국인 수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들의 소비지출도 크게 성장했다고 전했다.
올해 6월까지 뉴질랜드에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 수는 2.8%가 감소했으며, 총 관광객들의 씀씀이도 2.6%가 줄어들어 여행 산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관광부는 향후 해외 관광객들의 소비지출이 증가할지 전망할 수 없지만 내년 상반기 안으로 관광객 수가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NZPA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post.co.nz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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