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오클랜드 한국학교 '제 3회 가족합창제' 성황리에 마침.

[교민] 오클랜드 한국학교 '제 3회 가족합창제' 성황리에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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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클랜드 한국학교(교장 계춘숙)에서는 5월 24일 동남부 캠퍼스를 시작으로 5월 31일 서부 캠퍼스, 6월 7일 북부 캠퍼스에서 “제3회 가족 합창제”을 개최하였다.

학교별로 3주간에 걸쳐 열린 이 행사에는 화목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동시에 학생들의 재능을 발표하고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핵가족 시대이고 바쁜 시대이기에 아이들에게 관심을 줄 수 없었던 뉴질랜드 사회에서 가족들이 함께 소품을 만들고 의상을 준비하고 노래 연습을 하면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북부(한울림 축제), 동남부(한마음 축제), 서부 캠퍼스(한사랑 축제)에서 25팀 이 서로 가진 장기를 바탕으로 기타연주, 난타, 윤가족 밴드외에 흥겨운 노래와 춤 등을 선보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가족 합창제에서는 북부에서 오 하영 가족 (코끼리) , 이 민지 가족(2-1), 안 홍인 가족 (1-2), 이 혜련 가족 (5-1) 동남부에서는 우남규 가족(2학년), 신상엽 가족(6학년), 이태준 가족(중B) 그리고 서부에서는 최하빈 가족(4학년), 황윤지 가족(3학년), 윤수빈 가족(6학년)이 선발되어 하나투어에서 후원하는 1박2일 “로토루아, 타조농장 견학"에 참가하게 되었다.

뉴질랜드코리아타임즈 www.korea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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