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 곽시양, 정지훈 질투 유발하는 츤데레 매력 대폭발

‘웰컴2라이프’ 곽시양, 정지훈 질투 유발하는 츤데레 매력 대폭발

0 개 1,992 KoreaPost

 

(한국=GETITK.COM)  ‘웰컴2라이프’ 곽시양이 정지훈 질투 유발러에 등극했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가 쫀쫀한 긴장감과 따뜻한 가족애까지 담아낸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곽시양(구동택 역)이 츤데레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임지연(라시온 역)을 위해서라면 칼빵까지 불사하는 모습으로 정지훈(이재상 역)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회, 현실 세계에서 임지연은 자신이 애써 잡은 범인을 족족 풀어주는 ‘이재썅변’ 정지훈(이재상 역)에게 폭행을 가해 징계 위기에 놓였다. 이에 곽시양은 임지연을 불러 호통을 치면서도 뒤에서는 그의 징계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고, 이에 임지연이 감사인사를 전하자 곽시양은 “누가 너 때문인 줄 알아? 강력팀 인원 모자라서 죽어나는데 너까지 잘려봐라 우리 뼈골만 아작 나”라며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하지만 나가는 임지연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런 곽시양의 츤데레 면모는 평행 세계에서도 이어졌다. 14회, 곽시양은 손병호(장도식 역)가 임지연의 남편인 정지훈 표적수사에 나섰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임지연 가족의 애틋한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곽시양은 정지훈-임지연에게 알리지 않은 채 혈혈단신으로 손병호 소굴에 입성해 “이검사 목 따는 일 관두시죠”라며 그를 압박해 표적수사를 무르게 만들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정지훈은 곽시양이 임지연 일이라서 발벗고 나선 것이라는 홍진기(문지호 역)의 말에 열 받기 시작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15회, 곽시양은 범인 검거 도중 임지연에게 칼이 겨눠지자 망설임 없이 그 앞을 막아서기까지 했다. 곽시양은 임지연을 타박하면서도, “그 말이 대신 다쳐서 다행이라고 들렸다”는 정지훈의 말에 “잘 보셨네요. 파트너 대신 칼도 나눠먹는 게 우리 형사들 아닙니까”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이에 정지훈은 질투심과 찜찜함이 뒤섞인 표정으로 곽시양을 노려보는 모습으로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곽시양은 위험을 불사하고 임지연과 함께 손병호 미행에 동행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때 정지훈에게 미행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는 임지연을 향해 “그래도 적절할 때 말해. 자백도 고백도 다 때가 있더라. 비밀의 무게가 커질수록 가슴이 그 중량감을 못 버텨내. 그러다 관계도 무너지고 가슴도 무너지는 때가 온다”며 은연중에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관심을 높였다. 특히 “선배도 그런 비밀이 있습니까?”라고 묻는 임지연의 머리를 흐트러뜨리며 씁쓸한 미소를 띤 곽시양의 표정이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정지훈은 그런 곽시양과 임지연의 관계를 질투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곽시양이 임지연에게 보낸 문자를 보고 의심을 품은 데 이어, 두 사람을 미행하기까지 이른 것. 이에 곽시양을 신경 쓰기 시작한 정지훈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의문의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매주 월,화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MBC ‘웰컴2라이프’ 방송 캡처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팝 최초 그래미 수상"…美언론도 '골든' 기록 앞다퉈 보도

댓글 0 | 조회 1,443 | 4일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K팝을 기반… 더보기

미국 파워볼, 역대 두 번째로 큰 잭팟 2조 6,000억 원 터졌다

댓글 0 | 조회 1,270 | 2025.12.26
미국 복권 파워볼(Powerball)… 더보기

호주 NSW, 본디 비치 총격 테러 이후 법 개정 추진

댓글 0 | 조회 1,375 | 2025.12.22
호주 New South Wales(N… 더보기

호주, 10일부터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차단…세계 최초

댓글 0 | 조회 444 | 2025.12.10
호주, 10일부터 16세 미만 소셜미… 더보기

Hayli Gubbi 화산, 약 1만~1만2천년 만의 폭발

댓글 0 | 조회 1,301 | 2025.11.27
2025년 11월 23일, 에티오피아… 더보기

한국 금융권 노린 대규모 사이버 공격…‘코리안 리크스’ 실체 드러나

댓글 0 | 조회 780 | 2025.11.26
글로벌 보안업체 비트디펜더(Bitde… 더보기

70대 여성 골퍼, 한 달에 홀인원 3번 기록… 확률 1조 9,500억 분의 1

댓글 0 | 조회 637 | 2025.11.09
영국 데본 출신 74세 여성 골퍼 린… 더보기

일 줄이려 환자 10명 살해한 독일 간호사 종신형

댓글 0 | 조회 1,105 | 2025.11.06
(베를린=연합뉴스) 독일에서 자신이 … 더보기

"계란이 보물처럼 든 Gyeran-ppang"…CNN '세계 50대 빵' 선정

댓글 0 | 조회 1,086 | 2025.10.20
(서울=연합뉴스) "계란빵 한 개마다… 더보기

금값 폭등, 왜 오르고 얼마나 더 갈까?

댓글 0 | 조회 1,455 | 2025.10.18
최근 금값이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U… 더보기

중국, 트럼프의 100% 관세 위협에 “단호히 맞설 것” 선언

댓글 0 | 조회 1,136 | 2025.10.12
중국은 일요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더보기

호주 젊은 세대가 이끄는 음주 문화의 큰 변화

댓글 0 | 조회 1,329 | 2025.10.11
호주의 젊은 세대인 Z세대(Gen Z… 더보기

이스라엘-하마스 평화 합의 발표, '평화의 기회' 기대

댓글 0 | 조회 572 | 2025.10.09
세계 지도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 더보기

분열된 이스라엘, 10/7 공격 2주기 맞아 추모

댓글 0 | 조회 513 | 2025.10.07
이스라엘은 화요일(현지시간) 하마스의… 더보기

에베레스트산, 눈보라에 갇힌 수백 명의 등산객 구조

댓글 0 | 조회 1,114 | 2025.10.07
히말라야 지역에 갑작스러운 폭설과 폭… 더보기

브라질, 메탄올 중독 사건 후 칵테일 기피 확산

댓글 0 | 조회 738 | 2025.10.05
브라질에서 메탄올 중독 사건이 잇따라… 더보기

트럼프, 공개적으로 ‘Project 2025’ 수용

댓글 0 | 조회 614 | 2025.10.05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더보기

트럼프, 마약 카르텔과의 ‘무장 충돌’ 선언

댓글 0 | 조회 549 | 2025.10.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약 카… 더보기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 시작

댓글 0 | 조회 529 | 2025.10.02
미국 연방정부는 현지 시간으로 202… 더보기

인간 피부세포로 난자 만들었지만...

댓글 0 | 조회 498 | 2025.10.01
미국 오리건(Oregon)의 과학자들… 더보기

FBI 국장, NZ에서 소지가 불법인 3D 프린트 권총 선물

댓글 0 | 조회 772 | 2025.09.30
지난 7월 뉴질랜드를 방문한 카시 파… 더보기

호주 옵터스(Optus), '긴급전화 장애'는 인재

댓글 0 | 조회 594 | 2025.09.24
호주 통신사 옵터스가 긴급전화(000… 더보기

새 협정, 미국이 틱톡 이사회와 알고리즘 통제

댓글 0 | 조회 568 | 2025.09.21
미국 백악관은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 더보기

유럽 주요 공항 탑승시스템 업체 사이버공격에 차질

댓글 0 | 조회 650 | 2025.09.21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 더보기

이스라엘 국방장관, 대규모 공습 후 “가자는 불타고 있다”

댓글 0 | 조회 597 | 2025.09.16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가 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