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싫어 하는 집, 도둑을 부르는 집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정동희
한일수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이현숙
박기태
성태용
명사칼럼
멜리사 리
수필기행
조기조
김지향
송하연
김성국
채수연
템플스테이
이주연
Richard Matson
Mira Kim
EduExperts
김도형
Timothy Cho
김수동
최성길
크리스티나 리
박종배
새움터
동진
이동온
피터 황
이현숙
변상호경관
마리리
마이클 킴
조병철
정윤성
김영나
여실지
Jessica Phuang
정상화
휴람
송영림
월드비전
독자기고
이신

도둑이 싫어 하는 집, 도둑을 부르는 집

0 개 2,651 조성현

뉴질랜드에 오래 사신 분들은 도둑이 극성을 부린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이나 긴 휴가철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앉아서 당할 수 만은 없지요. 간단하고 쉽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몇가지 팁으로 여러분의 자산과 가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이 집에 있는 모든 물품의 시리얼 넘버는 경찰에 기록되어 있음” 이라는 스티커가 잘 보이는 곳에 붙여 있으면 도둑이 들더라도 도난을 좀 더 방지할 수 있겠지요.

 

3094eb76f7c3fcf2ef6e4c034bff84fc_1543288071_8515.jpg
 

■ 귀중품 그리고 전자기기의 시리얼 넘버와 사진을 뉴질랜드 경찰이 운영, 관리하는 SNAP (Serial Number Action Partnership)에 올려놓으시고 Warning 스티커를 프린트해서 붙여놓으세요.  

도난을 방지하거나 도난물건을 되팔기 어려워 여러분의 자산을 좀 더 보호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스티커를 프린트 하시고 자산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www.snap.org.nz)   

 

■ 잔디를 오랫 동안 깎지 않으면 사람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오랜 동안 차서 방치되어 있는 우체통은 도둑을 Welcom하는 사인입니다. 

 

■ 나무나 울타리가 무성하면 도둑이 숨어서 접근하는 것을 돕게 됩니다. 

 

■ 창문 밖으로 보이는 크리스마스 선물 또는 전자기기는 도둑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 도둑들은 알람을 설치한 집들과 개가 있는 집은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보안등을 달거나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세요. 

 

■ 외출 시 게라지를 포함한 문과 창문을 잘 잠그셔야 합니다. 

 

■ Neighborhood Support Group에 가입하셔서 이웃끼리 서로 지켜보며 돌봐준다는 사인을 보게되면 도둑이 굳이 그집를 선택하지 않겠지요. 

 

축축하고 긴 겨울을 견디게 해주는 것은 뉴질랜드의 여름이 환상적이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그만큼 활동이 왕성하고 교통량도 급격히 증가함으로써 발생하는 사고는 곧 잘 비극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졸음 운전과 음주 운전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오랜 여행이면 충분한 계획을 세우고 중간 중간 쉬면서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느긋하게 일정을 관리하면서 아름다운 뉴질랜드의 여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조성현, Asian Public Health Coordinator, The Asian Network Inc.(TANI), www.asianetwork.org.nz, Mb) 027 265 2338 아시안헬스네트웍은 뉴질랜드 정부 지원 기관으로서 뉴질랜드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에 문화적 자문을 제공하며 재뉴 아시안을 대상으로 홍보와 교육을 실시합니다.

감 잡았다, 고용주 인증 워크비자(AEWV)

댓글 0 | 조회 1,714 | 2023.12.21
뉴질랜드에서 일하고 싶다고 해서 누구… 더보기

행복해진다는 것

댓글 0 | 조회 597 | 2023.12.21
시인 헤르만 헤세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더보기

여름철 건강을 잘 지키는 요령

댓글 0 | 조회 409 | 2023.12.21
여름을 준비하시고 잘 보내시길 바랍니… 더보기

비만(肥滿) 이야기

댓글 0 | 조회 532 | 2023.12.19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가… 더보기

유아의 기억력

댓글 0 | 조회 651 | 2023.12.13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각종 파티가 연… 더보기

연장된 워크비자 기간 및 시행 기간 변경에 대한 업데이트

댓글 0 | 조회 1,041 | 2023.12.13
2023년 11월 27일부로 자격 인… 더보기

하동

댓글 0 | 조회 428 | 2023.12.13
시인 이 시영하동쯤이면 딱 좋을 것 … 더보기

무릎 통증 없이 하체 운동하는 법

댓글 0 | 조회 739 | 2023.12.13
만성 무릎 통증으로 고생중이신가요?하… 더보기

선한 마음 사이로도 차별이 샐 수 있다

댓글 0 | 조회 468 | 2023.12.13
▲ 단편 영화 ‘빠마’의 한 장면으로… 더보기

디지털 시대의 온라인과 전화상담

댓글 0 | 조회 331 | 2023.12.13
기술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 더보기

지금 인도는 K-불교에 ‘Holic 중’

댓글 0 | 조회 434 | 2023.12.13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교류행사 참… 더보기

갑자기 호흡이 곤란하고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나요?

댓글 0 | 조회 485 | 2023.12.12
누구든 중요한 시험을 치거나 면접 또… 더보기

대한민국 소멸(Disappearing)?

댓글 0 | 조회 476 | 2023.12.12
국내에 거주하는 주민등록 인구는 20… 더보기

영주권 받고 2년 되가는 우리는

댓글 0 | 조회 3,170 | 2023.12.12
돌이켜보면, 무척 감격스러운 승인소식… 더보기

12월

댓글 0 | 조회 413 | 2023.12.12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그냥 설레고순수… 더보기

단전호흡이란?

댓글 0 | 조회 430 | 2023.12.12
단전호흡이란 정확히 배꼽 아래 단전으… 더보기

환갑을 맞은 라면

댓글 0 | 조회 590 | 2023.12.12
우리나라의 라면 역사가 오래된 줄은 … 더보기

김치의 날

댓글 0 | 조회 429 | 2023.12.08
‘국민 대통합 김장 행사’가 경기도 … 더보기

‘전쟁의 해’ 2023년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댓글 0 | 조회 443 | 2023.11.29
▲ 지난 5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 더보기

홍수 비해가 걱정이시라면, 섭소일 드레인 작업을 추천합니다

댓글 0 | 조회 761 | 2023.11.29
안녕하세요. 넥서스 플러밍의 김도형입… 더보기

5년 워크비자 시대의 우리는

댓글 0 | 조회 1,890 | 2023.11.29
고용주인증 워크비자법의 일부 조항들이… 더보기

우화의 강

댓글 0 | 조회 276 | 2023.11.29
시인 마 종기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더보기

종에 비천상을 새긴 마음

댓글 0 | 조회 270 | 2023.11.29
오대산 상원사 동종 비천상종에 비천상… 더보기

이익과 손실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367 | 2023.11.28
이익과 손실이란 무엇인가요?귀하의 이… 더보기

호흡으로 암이 나을 수 있는가?

댓글 0 | 조회 321 | 2023.11.28
단전호흡을 하면 암이 나을 수 있는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