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고통, 그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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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고통, 그 대가

0 개 2,265 Ellie H
오늘이 누구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고,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세상. 항상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즐기면서 살으라는 글귀를 읽으면 몇초 동안 그러자고 굳게 다짐하던 내 자신은, 또 바쁜여정과 사람들에게 부딪혀가며 휴식과 자유를 갈구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누군가에게 표적이 되고 나오기 힘든 구석으로 몰린다는게 얼마나 무섭고 억울한 일인지 그들의 이야기를 또 하려합니다.  

저에게도 억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어젯밤 피곤함에 못이겨 너무 깊은잠을 자서 그런지 그녀가 오는 걸 못들었나 봅니다. 오늘 밤은 그녀가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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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행 
그들을 향한 악행의 대부분이 기록되지 않고, 인식되지 않을 뿐더러 많은 통계를 보아도 줄어들지를 않습니다. 지방이나 도심 모든 곳에서도 일어나며, 사회 경제적 여부도 관련이 되있기도 합니다. 예상할수 있듯이, 가장 일반적인 희생양은 특히 핏불테리어 종의 그들이라고 합니다. 미국 한 매체 통계에 의하면 2007년도에 기록된 1880 사건 중 약 65%가 그들에 관한 학대라고 합니다. 2000년도와 비교했을 때에 이 경향은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말과 가축들이 학대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미국인들은 대략 9 백만이 넘는 그들을 가정에 소유하고 있으며, 한 때에는 애완용 말들이 유행을 하여 가정 번식 수가 엄청 났다고 합니다. 
가축들의 경우, 도살장이나 경매장에서 밝혀진 바로는, 공장화 된 축산 농장에서 학대가 주로 일어나고, 특히나 그들을 위한, 그들을 보호할 수 있는 규정된 법이 아주 약하다고 합니다. 

미국의 여러 주들은 대부분 가축들을 구체적으로 동물 학대 법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혹 학대를 당한 그들을 구해주거나 누군가를 구속하기가 법적으로 굉장이 어렵습니다. 

그들을 향한 화살은 가정폭력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한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깜짝놀랄 만한 수의 그들이 폭력적인 가족일원에 의해 학대를 당하며, 많은 그들이 가정폭력과 관련되어 죽음을 맞는다고도 합니다. 

사람의 뇌는 복잡하고, 그만큼 우리의 생각할 수 있는 능력과 이해력, 문제점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다 가지각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이익과 불이익이 있을시 거의 대부분이 이익을 택할 거라고 믿습니다. 범죄를 저지르면 그에 따른 벌이 있듯이, 범죄의 심각성과 흉악함에 따라 중죄가 주어지곤 하는데, 만약 그들을 향한 학대와 폭력이 부르는 솜방망이 처벌이 사실인 대부분의 나라와 주에선, 과연 그들을 구할수 있을지, 법으로 그들을 보호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이 듭니다. 

법이란 글들이 누군가를 물리적으로 구하고 보호해주기엔 한계가 당연히 있지만, 그래도 그 법들이 적어도 중하고 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동물법 안에 중죄나 흉학범죄의 조항이 구체적으로 포함 되어 있다면 그들을 하나라도 더 구할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들이 사람과 같은 언어를 한다면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텐데, 아쉽습니다. 그녀도 같은 생각이라고 합니다.  - Ellie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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