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의 똑똑한 사용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화장품의 똑똑한 사용법

0 개 2,334 CNS


오늘날의 화장품은 자신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가꾸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좀 더 탄력있게, 좀 더 촉촉하게, 좀 더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에 대해 좀 더 꼼꼼하게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화장품의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 사용전에는 반드시 사용 설명서를 읽으시길 바랍니다
화장품에 부착되어 있는 설명서나 지시사항에는 화장품의 특징, 사용방법, 주의점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같은 종류의 화장품일지라도 회사별, 브랜드별로 조금씩 다르므로 사용전에 반드시 읽어보도록 하며 버리지 말고 잘 보관했다가 수시로 활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항상 손을 청결히 하고 화장품 사용하기 
손이 더러운 경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세균오염으로 인하여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화장품을 사용하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에 직접 닿는 퍼프, 브러시, 립스틱 브러시 등도 중성세제로 빨아 항상 청결하게 사용하도록 합니다. 
 
● 한번 덜어낸 내용물은 다시 용기 안으로 넣지 마세요 
일단 덜어낸 내용물을 다시 넣으면 역시 세균오염으로 인해 내용물이 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 덜어내는 양을 조금씩 해서 여러 번 덜어내도록 사용량을 조절하도록 합니다. 더욱이 쓰다 남은 것을 새 병에 옮겨 담는 일은 삼가해야 합니다. 
 
● 용기 입구를 깨끗이 하고 캡을 꼭 닫아 두세요 
제품의 뚜껑을 열고 닫다보면 찌꺼기, 먼지등이 묻어서 입구가 지저분해지고 특히 용기입구는 손이 직접 닿는 부분이라 자칫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티슈로 잘 닦아두도록 합니다. 화장을 할 때 여러 제품의 뚜껑을 같이 열어놓고 사용하다가 혹시 뚜껑을 바꿔서 닫게 될 경우 다른 성분이 혼합되어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제 뚜껑을 찾아서 닫아야 하며 캡을 잘 닫지 않았을 경우에는 수분이나 알콜 성분이 증발되어 화장품의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 한번 사용한 제품은 계속 사용하세요 
집에 있는 화장품을 보면 여기저기 쓰다만 제품들이 몇 개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에는 방부제가 들어 있어 변질의 염려가 적으나 아무래도 쓰다만 제품은 외부의 공기와 접촉되어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은 계속 사용하도록 합니다. 
 
● 사용하는 화장품에 부작용이 있다면 과감히 중단 하세요 
일반적으로 화장품에 의한 피부트러블의 경우 사용을 중단하면 그때부터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제품을 바꾸어 사용할 때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으므로 잘 관찰해 그 제품의 사용여부를 결정합니다. 
 
● 파우더위에 덮은 필름은 버리지말고 사용후 덮어 두세요 
필름막은 내용물의 오염을 막고건조로 인해 제품이 깨어지는 현상을 막아주므로 버리지 말고 사용 후 항상 덮어 두도록 합니다. 

● 향수 오데코롱은 바를때 주의 하세요 
노출 부위에 오데코롱, 향수를 바르고 직접 햇빛을 받을 경우 기미, 주근깨 등 피부자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하도록 하며 흰 의상, 보석, 피혁제품, 직사광선을 받는 부위를 피해야 합니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496 | 23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23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67 | 1일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95 | 1일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8 | 1일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24 | 1일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2 | 1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1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7 | 1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6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7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4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6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2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2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2 | 2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29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2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71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9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4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1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7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9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2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