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지원금 지급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COVID-19 지원금 지급

akasi200
0 개 3,503 Richard Matson

비지니스 운영을 위한 비용


정부는 격주로 3번의 COVID 19 지원금 지급을 발표하였습니다. 첫 지급 신청은 2022년 2월 28일 오전 8시에 시작됩니다. 각 지급 금액은 $4,000에 직원 1인당 $400이 추가됩니다 (직원 50명까지). 각각의 지급에 대해 신청을 해야 합니다.


첫 번째 지급금을 받으려면 2월 16일로부터 7일 동안의 수입이 2022년 1월 5일에서 2022년 2월 15일간 혹은 2021년 1월 5일에서 2021년 2월 15일의 일반적인 주와 비교해서 40% 감소한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지급의 경우, 수입의 감소가 적용되는 날짜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벌금 및 체납세금에 대한 이자 면제


만약 COVID-19에 영향을 받아서 세금을 늦게 냈다면, Inland Revenue (IRD)는 벌금 및 부과된 이자를 제거(면제)해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보통 자동으로 완료됩니다. 


세금 납부를 위한 시간 연장


만약 COVID-19 때문에 제때에 세금을 납부 할 수 없다면, 더 많은 시간을 걸쳐 납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분할 약정(instalment arrangement)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myIR 계정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COVID에 의해 많이 영향을 받았다는 상자에 체크를 하면, IRD는 최근의 세금 고지로 부터의 벌금과 이자를 면제해 줄 것입니다. 이자와 벌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세금을 2024년 4월 7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이것 이상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회계사와 상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세금을 더 긴 시간에 걸쳐 납부를 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세금의 일부를 제거(면제) 할 수도 있습니다. 


저금리 또는 무이자 대출


만약 수입이 최근에 1년 전 보다 30% 낮아졌다면, 여러분은 소규모 비지니스 자금운영 체계 [Small Business Cashflow Scheme (SBCS)]로 부터 정부에서 대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최대 $10,000이며, 추가로 풀타임 직원 한 명당 $1,800로 최대 $100,000이 추가됩니다. 이 금액은 곧 $10,000이 인상될 것입니다.


곧 2023년 말 이전에 전액을 한번에 빌리거나, 혹은 최대 4번의 별도 인출 방식을 통해 빌릴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은 5년 안에 갚으면 됩니다. 처음 2년은 무이자이고, 그후에는 이자율이 3%입니다.  



기존 대출의 변경


만약 이미 대출이 있다면, 일부 변경이 3월 말에 이루어 질 것입니다. 


기존 대출 조건을 지켜왔다면, 추가 $10,000의 보충 대출(top-up loan)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기존 대출의 전체 금액을 대출 받지 않았다면 보충 대출에 이 금액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보충 대출은 새로운 5년의 상환 기간이 있으며, 처음 2년은 무이자 입니다. 2023년 말 이전에 한번에 전액을 대출 받거나 혹은 4 차례에 걸쳐 별도 인출이 가능합니다. 


모든 신규 및 기존 SBCS 대출은 여러분이 대출 조건을 준수하는 한  2년간 무이자로 제공됩니다.


일할 수 없는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금액


만약 직원들이 COVID 검사 결과를 기다리거나 자가 격리를 해야 해서 일을 할 수 없다면, 그들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지불하기 위해 지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기 결근 지급금(Short-Term Absence Payment) 및 휴가 지원 제도(Leave Support Scheme)라고 불립니다. 


▲ 이 칼럼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률적인 자문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노화(老化)와 노쇠(老衰)는 다르다

댓글 0 | 조회 201 | 17시간전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보기

변화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75 | 1일전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285 | 3일전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292 | 7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 더보기

지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439 | 9일전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 더보기

드래곤 전설의 기원

댓글 0 | 조회 224 | 2026.04.29
— 인간은 왜 ‘용’을 상상했는가상상… 더보기

비료와 먹거리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9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 산…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약식 판결 및 각하

댓글 0 | 조회 360 | 2026.04.29
보통 뉴질랜드 민사소송은 원고 측에서… 더보기

27. 우레와(Urewera) 부족과 안개 속의 여인

댓글 0 | 조회 170 | 2026.04.29
뉴질랜드 북섬의 깊은 원시림 속에는 … 더보기

고국의 품에 안긴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과 재외동포

댓글 0 | 조회 203 | 2026.04.29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낙산사 템플… 더보기

벚꽃 편지

댓글 0 | 조회 204 | 2026.04.29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 더보기

비자금

댓글 0 | 조회 350 | 2026.04.29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글쎄 암이란 놈… 더보기

8편 – 체르노빌 섀도우: 봉인된 보고서

댓글 0 | 조회 178 | 2026.04.29
“체르노빌은 ‘폭발’이 아니라, ‘개… 더보기

고용주의 신고의무

댓글 0 | 조회 591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유학을 보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것

댓글 0 | 조회 504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4.28
시인 천 양희이 생각 저 생각 하다어…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 딱 한번에 승인받기

댓글 0 | 조회 451 | 2026.04.28
뉴질랜드에서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 더보기

갬블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뇌와 감정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90 | 2026.04.28
도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는 여전… 더보기

골프 코스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인생도 정답은 없다

댓글 0 | 조회 230 | 2026.04.28
골프를 오래 치다 보면 깨닫게 되는 … 더보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57 | 2026.04.25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333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675 | 2026.04.17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976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276 | 2026.04.15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92 | 2026.04.15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