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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회의 수난

댓글 0 | 조회 1,014 | 2019.06.11
1902년 12월 22일 제물포(현재의 인천)에서는 한국 역사상 첫 공식 이민선이 미지의 땅 하와이를 향해 떠났다. 이 때는 떠나는 사람이나 떠나보내는 사람이나 눈물이 앞을 가려 … 더보기

사람이 재산이다

댓글 0 | 조회 309 | 2019.05.14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당시 두 대통령은 북한을 방문하고 통일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는 세계적인 뉴스거리가 되었으며 한민족의 통일에 대한 열망이 빛을 보는듯했다. 그 때 다…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의 날 회고

댓글 0 | 조회 614 | 2019.04.10
뉴질랜드 한인 사회의 원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견해가 있을 수 있다. 우리보다 이민 역사가 빨리 시작된 이웃 호주의 경우 정부가 매해 발행하는 1958년도 연감에 한국인 1명이 … 더보기

3.1절 100주년의 의미와 우리의 각오

댓글 0 | 조회 168 | 2019.03.13
1865년 남북전쟁이 끝나고 노예가 해방되었을 때의 일이다. 한 흑인 노예가 전에 모시고 있던 주인을 살해한 것이다. 그 노예가 내 뱉은 말은 “왜 나를 해방시켜가지고 매일 같이 … 더보기

100년 전의 한민족

댓글 0 | 조회 352 | 2019.02.13
민족 자결의 원칙은 피 지배 민족들에게자결권을 행사하는 동기를 부여했다.한인 유학생들은 동경에서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실행 계획까지……무릇 모든 역사적 사건에는 어떤 변화나 발생의… 더보기

부자 되는 돼지 꿈

댓글 0 | 조회 459 | 2019.01.16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아 왔다. 나이가 들수록 한 해가 너무 빨리 지나감을 느낄 수가 있다. 이렇게 일 년이 빨리 지나가다보면 어느새 100세 시대에 성큼 들어서지 않을까 두렵… 더보기

108세에 이르기 까지

댓글 0 | 조회 461 | 2018.12.12
“인생은 연속되는 선택의 과정이자 그 결정의 총 집합이다”라고 레프 톨스토이(Lev Tolstoi, 1828-1910)는 말했다. 지난 77년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숱한 선택의 과정… 더보기

생활의 발견과 창조

댓글 0 | 조회 294 | 2018.11.14
살아가면서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말고그림과 음악을 사랑하라.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라.인생의 목적은 생활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다.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희생하는… 더보기

단군조선 역사의 재조명

댓글 0 | 조회 383 | 2018.10.10
​단군조선 역사는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상처를 받았고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해 위기에 처해 있다.홍익인간의 기치아래 8천 5백만 한민족이 똘똘 뭉쳐 ……초등학교 2학년 때의 기억이다.… 더보기

아오테아로아의 꿈은 진행형이다

댓글 0 | 조회 437 | 2018.09.13
뉴질랜드 이민 생활은 3차원의 공간과 4차원의 시간이 융합된 시공간의 세계에서 이루어진다. 꿈은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전생에 무슨 좋은 일을 많이 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천국에…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바라보는 광복 73년

댓글 0 | 조회 478 | 2018.08.07
광복 73년의 역사는 한-뉴 관계의 역사와 오버랩 된다. 한국전쟁, 국교수립, 이민/유학/관광, FTA 체결로 양국 간 교류는 더욱 활성화 되고……​뉴질랜드에 처음 상륙한 한국인이… 더보기

단절의 시대

댓글 0 | 조회 470 | 2018.07.25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정보화 사회, 세대 간의 단절은 소통을 방해하고 있다.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대화를 시도해야……20세기 중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렸던 피터 드… 더보기

지명을 알면 뉴질랜드가 보인다

댓글 0 | 조회 1,119 | 2018.07.11
사람이나 사물은 이름을 가짐으로서의미 있는 것으로 인식된다.뉴질랜드에는 마오리어로 된 지명이 많은데그 내용을 살펴보고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그는 다만하나의 몸짓에… 더보기

고려인 - 그들의 삶과 꿈

댓글 0 | 조회 637 | 2018.06.27
연해주에서 농업기반을 조성하고한민족 시대를 꽃피우던 고려인들,한민족의 문화와 언어를 말살 당한 채중앙 아시아로 강제 이주를 당하니……​같은 한민족의 후손이면서‘고려인’으로 불리고 … 더보기

통일되어 하나 되는 세계의 한민족 8천5백만

댓글 0 | 조회 618 | 2018.06.15
한반도에 등불이 다시 켜지는 날이 올 것인가?한반도에 교류가 활성화되고 민족적인 부흥 정신이되살아난다면 제2의 한강의 기적, 압록강의 기적을……인종이 유전적 특성을 지닌 자연과학적… 더보기

런던 스모그와 서울의 미세먼지

댓글 0 | 조회 864 | 2018.05.23
1952년 런던에서 대규모 스모그 참사가 일어났다.서울도 걱정이다.쾌적한 공기는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절대 절명의 자산인데……우리는 흔히 ‘런던’하면 안개를 연상한다. 그런데 왜 … 더보기

피는 물보다 진하다

댓글 0 | 조회 891 | 2018.05.09
얼어붙은 한반도에 봄은 찾아오는가?수천 년 동안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우리의 국토인데 왜 금단의 땅이 되어 ……​2016년 11월16일에 오클랜드의 노스 하버 스타디움(North H… 더보기

장보고와 한반도의 운명

댓글 0 | 조회 870 | 2018.04.25
지구본을 거꾸로 들어 5대양 6대주를 바라보라.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를 제대로 통찰한장보고의 네트워크 비법을 이어받아 ……“바다를 다스리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한반도가 일제에… 더보기

로마제국의 황제와 한국의 대통령

댓글 0 | 조회 1,068 | 2018.04.11
로마제국의 황제들 잔혹사를 떠올리며청와대 주인들의 잔혹사와 대비해본다.일제의 잔존으로 내려온 청와대 터를 옮겨……지구상에 영원한 것이란 없다. 고대 로마는 BC 753년에 건국되었… 더보기

이브가 뿔났다

댓글 0 | 조회 819 | 2018.03.28
다민족 다문화 사회에서상대방의 문화와 관습을 존중해주되두 문화가 충돌할 때에는 주류 그룹의 문화를……한 남성이 하느님을 찾아가 항의 조로 따졌다. “왜 남성만이 하루 종일 밖에 나… 더보기

정월 대보름 감상

댓글 0 | 조회 492 | 2018.03.14
조상의 얼을 지니지 못한 민족은수 천 년 역사를 지닐 수도 없다.다민족 사회에서고유문화를 다른 민족들과 공유하며……어렸을 적 기억으로는 설날보다 대보름날이 더 특이했던 추억으로 남… 더보기

21세기 문명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댓글 0 | 조회 504 | 2018.02.28
21세기 제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새로운 문명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그 속에서 새로운 휴머니즘을 발견해야……일본의 식민지 치하에서 조국이 신음하고 있을 때 일본은… 더보기

한 많은 한민족의 한풀이

댓글 0 | 조회 604 | 2018.02.14
잘 사는 게 최대의 복수이다.핏 속에 응축된 한풀이의 에너지를 발전적으로 승화시켜이민사회에서 성공적인 삶을 개척해나가야……벌써 26년 전의 일이다. 1992년 말 북한산에 올라 진… 더보기

신기루에 꿈은 없다

댓글 0 | 조회 688 | 2018.02.01
현실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기 어려워일확천금을 노리고 투기 열풍에 뛰어든다.그러나 전문 투기꾼들의 농간에 휘말려……나폴레옹의 군사들이 이집트 원정 중에 일어났던 일이다. 분명히… 더보기

은총으로 맞이한 새해

댓글 0 | 조회 447 | 2018.01.17
작년에 죽어간 이에겐 새해가 없다.은총으로 맞이한 황금개띠 새해에새로운 결심으로 행복이 충만한 삶을……가는 세월 붙잡을 수도 없으려니와 오는 세월 막을 수도 없는 일이다. 세월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