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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에서 알려주는 경보 1단계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 이용방법

댓글 0 | 조회 1,049 | 2020.06.11
경보 1단계 (Alert Level 1)에서 자신과 이웃을 보호하는 방법 How to protect yourself and others during ALERT L… 더보기

코로나 경보 기간 중 건강 관리 이렇게 하세요

댓글 0 | 조회 874 | 2020.05.05
1.현재 건강하다고 생각하시면 ·●아직까지 경보 3 단계이므로 일하러 혹은 학교를 가야하거나, 장을 보러 또는 산책을 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가 격리를 유지하면서… 더보기

COVID-19 경보 제 3 단계 정보

댓글 0 | 조회 2,649 | 2020.04.2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자신을 보호하기

댓글 0 | 조회 1,330 | 2020.03.16
· 자가격리: 2020년 일요일 3월 15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태평양 군도 국가 제외)은 무조건 14일의 자가 격리를 하여야 합니다. 이 조치는 … 더보기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뉴질랜드 보건부 최근 소식

댓글 0 | 조회 4,280 | 2020.03.16
* 2020년 3월 12일 현재•지금까지 연속 5일 동안 추가적인 확진 또는 가능성 있는 케이스로 확인된 것은 없습니다.•세계보건기구 (WHO)의COVID-19대… 더보기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뉴질랜드 보건부의 최근 소식

댓글 0 | 조회 4,044 | 2020.03.04
* 2020년 3월 3일 현재현재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사항:•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첫번째 확진자가 발행했습니다.•코로나 바이러스가 뉴질랜드 지역 사회에 전파된 … 더보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자신을 보호하기

댓글 0 | 조회 2,172 | 2020.03.0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뉴질랜드 보건부 및 지역보건국 (District Health Boards)이 공동으로 발표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아래 정보 참조하시고… 더보기

보다 자립적인 삶을 위한 준비

댓글 0 | 조회 444 | 2020.01.28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사람들과 그리고 커뮤니티와 멀어지는 것은 질적인 삶을 위해 그리고 정신 건강을 위해서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급격… 더보기

놓치기 쉬운 뉴질랜드 여름철 건강 상식!

댓글 0 | 조회 409 | 2019.12.11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춥고 축축한 긴 겨울 동안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아름다운 뉴질랜드 자연과 더불어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계절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초 휴… 더보기

다양한 문화, 증가하는 아시안 인구

댓글 0 | 조회 719 | 2019.10.22
최근 발표된 ‘2018년 인구조사’의 뉴질랜드 통계청의 자료는 뉴질랜드가 얼마나 다양한 문화를 추구하는 지를 잘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위의 그림에서 보시는 대로… 더보기

왜 누구는 건강하고 누구는 그렇지 않은가?

댓글 0 | 조회 548 | 2019.09.11
세계 보건 기구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는 “건강하다”는 의미는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더보기

여러분도 고마운 열 명 중 한 명입니다

댓글 0 | 조회 721 | 2019.08.13
뉴질랜드에는 네 명 중 한 명이 장애자입니다. 그리고 약 열 명 중 한 명 꼴 즉 사십만 명 정도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케어(care, 병간호)를 제공하고 … 더보기

건강한 지역 사회 설계는 내손으로!

댓글 0 | 조회 455 | 2019.07.09
Auckland Council 과 Local Board (지역위원회)는 여러분과 가정의 건강 및 복지에 기여하는 중요한 지방 정부 기관 입니다.예를 들면 도로의 … 더보기

알면 유용한 약국의 다양한 서비스

댓글 0 | 조회 1,674 | 2019.05.29
오클랜드 주위에는 많은 약국들이 있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한국의 약국만을 생각하거나 잘 몰라서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약국을 … 더보기

무료 독감 예방 주사와 자격

댓글 0 | 조회 1,220 | 2019.05.14
독감(Flu)은 감기와 달리 심각한 질환의 일종으로 간주됩니다. 여러분이 다른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 그것의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한 번의… 더보기

무료 병원 셔틀버스 및 저렴한 장거리 병원 셔틀 서비스

댓글 0 | 조회 706 | 2019.02.26
병원에 문병하시거나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무료 셔틀 버스가 Waitakere Hospital과 North Shore Hospital 사이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더보기

가든닝하다가 폐렴에…?

댓글 0 | 조회 1,106 | 2019.01.15
환상적인 뉴질랜드의 여름 날씨를 즐기면서 텃밭에서 나는 신선한 상추랑 깻잎을 따서 쌈을 싸서 먹는 재미는 어디에다 비길 수가 없지요.하지만 가든닝을 하다가 공기 … 더보기

도둑이 싫어 하는 집, 도둑을 부르는 집

댓글 0 | 조회 1,851 | 2018.11.27
뉴질랜드에 오래 사신 분들은 도둑이 극성을 부린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이나 긴 휴가철에는 더욱 그렇습니다.하지만 앉아서 당할 수 … 더보기

항생제는 왜 안주나요?

댓글 0 | 조회 1,127 | 2018.10.25
한국에 있을 때는 감기에 걸리면 이런 저런 약들을 잔뜩 줘서 한 방에 해결하는데 여기는 왜 다른 약은 안주고 패나돌(Panadol)만 주고 이렇게 고생을 시키나요… 더보기

진료시간이 고작 15분?

댓글 0 | 조회 2,917 | 2018.09.25
한국과 달리 뉴질랜드에는 종합진찰 같은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가정의를 방문하여 진료상담 및 진찰을 받거나 증상이 있을 때 가서 검사를 받게 됩니다. … 더보기

봄철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간단 팁

댓글 0 | 조회 659 | 2018.09.12
★ Spring Mental Health Tips바야흐로 봄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봄은 겨우내 지친 우리의 심신에 활력을 주고 우리 마음 속의 부정적인 생각을 털… 더보기

봄과 함께 돌아온 알레르기, 어떻게 대처할까..?

댓글 0 | 조회 1,041 | 2018.08.23
​★ 계절성 알레르기/ Seasonal hay fever여기서는 흔히 hay fever (건초열)라고 말하는데 옛날 서양에서 잡초더미 작업을 하고 난 뒤 흔히 발… 더보기

양로원과 retirement village 선택 전에 알아야 할 것은?

댓글 0 | 조회 1,333 | 2018.08.08
뉴질랜드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로원(rest home)등 요양시설 보다는 기본적인 도움을 받으면서 자택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배우자의 도움을 받거나, 가족원… 더보기

어르신을 위한 재택 및 요양시설 서비스에 대한 이해

댓글 0 | 조회 1,238 | 2018.07.25
​뉴질랜드에서 살면서 본인이나 혹은 가족 중에 노후에 또는 노환이 진행되어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일상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을 경우에 어떤 공공 의료 서비스가… 더보기

성인을 위한 예방접종

댓글 0 | 조회 1,547 | 2018.07.12
얼마전 올해 들어 두번째 교민을 위한 건강 세미나를 하였다. 주제는 “성인을 위한 뉴질랜드의 각종 예방 접종” 이였다.그 중에서 평소에 궁금해 하고 또한 참가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