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포스트, 애독자 여러분께 희소식!!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코리아포스트, 애독자 여러분께 희소식!!

0 개 3,498 혜담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이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 애독자분들에게 고국 방문시 【템플스테이 무료체험】을 2021년 10월 31일까지 선착순 20명에게 혜택을 주었다.


뉴질랜드 교민분들께서 코비드-19로 여러가지 불편하신 가운데 무엇보다도, 

고국을 방문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고, 만약 방문을 하셔도 여행하기 또한 

난감한 요즘이다. 고국 방문 계획이 있으신 교민분들과 교민2세 젊은분들 중

코리아포스트 애독자에게만 특별한 경험의 기회를 소개한다.


우선 간단히 템플스테이를 소개하면, 


템플스테이는 2002년 한·일 월드컵대회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한국적인 모습으로 소개되었고, 현재는 외국인뿐 아니라 내국인들 사이에도 각광받는 힐링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총괄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템플스테이 정식운영사찰을  엄격히 선정 및 지정하고 있다. 현재 템플스테이는 2021년 기준 전국 139사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참가자들을 위해 영어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외국인 템플스테이 전문사찰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는 한국불교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체험형 템플스테이〕와 자연 안에서 마음의 안정과 쉼을 찾을 수 있는 〔휴식형 템플스테이〕로 구분한다. 참가하는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라 당일과 1박 2일, 길게는 일주일 이상까지 진행하고 있다. 다음호부터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 www.templestay.com】 담당자로부터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아 교민여러분들에게 고국의 자랑스럽고, 세계 각국 언론기관이 극찬한 템플스테이의 품위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질랜드 교민 여러분 힘내십시요. 우리의 고국 한국에는 템플스테이 전 직원이

교민분들의 몸과 마음의 힐링을 돕고자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합니다.


※ 템플스테이 사찰을 참고하신 후 한국 방문시 【템플스테이 무료체험권】은 

문의 : 환희정사, 021 108 1755 / 09 817 3450, templestaynz@gmail.com


f0e406569404288f39ebefa33f00763c_1612919460_1676.jpg
 

f0e406569404288f39ebefa33f00763c_1612919405_7608.jpg
 

백조의 노래

댓글 0 | 조회 1,765 | 2021.02.11
서기 476년 로마의 멸망 이후 유럽… 더보기

함께 살아가고 싶은 사회, 따뜻한 사회

댓글 0 | 조회 1,624 | 2021.02.11
* 리커넥트 CEO 이송민 인터뷰자신… 더보기

피아노

댓글 0 | 조회 1,553 | 2021.02.11
카페 음악 방에 영화음악 ‘피아노’가… 더보기

자작나무를 열다

댓글 0 | 조회 1,858 | 2021.02.11
‘휘바휘바~’혹시 들어보신적 있으신가… 더보기

지친 몸과 맘을 위로하는 힐링요가와 명상

댓글 0 | 조회 1,740 | 2021.02.11
“산다는 건 신비한 축복, 분명한 이… 더보기

여름

댓글 0 | 조회 1,691 | 2021.02.10
아랫도리 벌거벗은 꼬마가동네 형들 틈… 더보기

낮은마음 이야기 - 들어가며

댓글 0 | 조회 2,041 | 2021.02.10
낮은마음 이야기는 나눔공동체 낮은 마… 더보기
Now

현재 코리아포스트, 애독자 여러분께 희소식!!

댓글 0 | 조회 3,499 | 2021.02.10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이 【뉴질… 더보기

카이로의 대가를 찾아 파미로 온 Dr Jay

댓글 0 | 조회 2,184 | 2021.02.10
카이로의 레전드라고 불리는 Dr Wh… 더보기

바다뱀과 지빠귀부리왕 2편

댓글 0 | 조회 1,532 | 2021.02.10
바다뱀(미국)조상들이 살던 시절 독수… 더보기

밀키블루 호수와 밀키웨이 은하수의 마운트 존

댓글 0 | 조회 1,917 | 2021.02.10
광활하고 거대한 자연의 모습을 볼 수… 더보기

먼 나라 어느 시장의 연설

댓글 0 | 조회 2,100 | 2021.02.10
지구 반대편에 있는 말과 글, 입고 … 더보기

2021년 새해 정신건강을 위한 한 걸음

댓글 0 | 조회 2,237 | 2021.02.09
새해를 맞이하면서 늘 그렇듯이 건강을… 더보기

[포토스케치] Andrew

댓글 0 | 조회 2,194 | 2021.02.09
그가 나에게 묻는다 너를 알고 있니?… 더보기

테니스형

댓글 0 | 조회 2,356 | 2021.02.02
늦게 배운 한량질에 날 새는 줄 모른… 더보기

오클랜드에서 파미에 온 한의사 Matthew Jin

댓글 0 | 조회 3,483 | 2021.01.28
올해는 무척 활기차고 바쁘게 보낼 거… 더보기

그리운 냄새

댓글 0 | 조회 1,594 | 2021.01.28
어머니가 돼지기름으로 만든 볶음밥의첫… 더보기

뉴질랜드 북섬 최고봉. Mt. Ruapehu

댓글 0 | 조회 2,385 | 2021.01.28
뉴질랜드 북섬에서 시간이 없어서 딱 … 더보기

댓글 0 | 조회 2,240 | 2021.01.28
공무원영어 모의고사 출제자로 일하면서… 더보기

돼지고기 반근

댓글 0 | 조회 1,818 | 2021.01.28
대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진 날 밤이었다… 더보기

말세 3F의 시대

댓글 0 | 조회 1,784 | 2021.01.28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노스… 더보기

키가 커지고 날씬해지는 매일 9분 스트레칭

댓글 0 | 조회 2,251 | 2021.01.28
“요가하면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진다… 더보기

소통이 고통인 당신… 완벽, 승리, 주역 욕심을 버려라

댓글 0 | 조회 2,006 | 2021.01.27
소통은 직장생활 내내 화두였다. 나는… 더보기

우버 드라이버는 고용된 직원?

댓글 0 | 조회 2,936 | 2021.01.27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자사 소속의 차량… 더보기

날마다 피곤해요 ㅠㅠ

댓글 0 | 조회 2,624 | 2021.01.27
사람은 누구나 항상 쾌적한 몸 상태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