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선체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오행 선체조

0 개 239 수선재

선(仙)체조는 털고, 두드리고, 문지르고, 틀고, 늘이고, 당기는 동작을 통해 근육과 인대와 관절을 부드럽게 풀고, 경락과 혈을 자극하여 온 몸의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전통 양생법인 ‘도인법(導引法)’을 수선재가 현대화하고 체계화한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오행 선체조는 오행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심신의 균형 상태를 찾기 위한 것이다.


선체조 시 유의사항


1. 절대로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부드럽게 한다. 자신의 병이나 취약한 부위를 염두에 두고 자기 몸에 맞게 한다.


2. 동작을 빨리 하거나 많이 하는 것보다는, 정확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처음에는 잘 안 되던 동작도 계속 하다 보면 기혈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점차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된다.


3. 호흡은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한다. 


4. 좌측 동작을 먼저 하고 우측 동작을 나중에 한다.


5. (자기 몸을 밖에서 보았을 때) 시계 방향 동작을 먼저 하고 반시계 방향 동작을 나중에 한다.


6. 머리는 받듯이 세워야 한다.


7. 허리는 최대한 평평하게 한다. 상체를 뒤로 젖힐 때는 가능하면 허리를 편 상태로 한다.


8. 특별한 설명이 없으면 무릎을 편다.


9. 무게중심은 발의 앞부분에 둔다.


우리 아이 글, 무엇이 부족할까? 글쓰기 성취 기준 이해하기

댓글 0 | 조회 1,143 | 2025.11.14
글쓰기 평가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더보기

NCEA, IB, Cambridge - 글쓰기가 보여주는 다른 학습 철학

댓글 0 | 조회 1,124 | 2025.11.13
뉴질랜드의 고등학교에는 하나의 교육체… 더보기

Welcome to 유학월드와 최대 2M 사투비자

댓글 0 | 조회 522 | 2025.11.12
2009년부터 뉴질랜드 공인이민법무사… 더보기

묵상

댓글 0 | 조회 306 | 2025.11.12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어둔 밤보다 더… 더보기

웃음의 미학 – 웃음으로 세상을 밝히는 지혜

댓글 0 | 조회 291 | 2025.11.12
뉴질랜드에 처음 방문했을 때 가장 인… 더보기

그대로인 것 같은 숲에서 만나는 변화들

댓글 0 | 조회 246 | 2025.11.12
- 백암산 백양사“부처님의 연기라는 … 더보기

부추꽃 필 무렵

댓글 0 | 조회 366 | 2025.11.12
내가 아는 어느 여인의 이름을 허공에… 더보기

2025 바이오메드 & 헬스사이언스를 마친 학생들에게 보내는 격려

댓글 0 | 조회 641 | 2025.11.12
: 한 해의 끝에서, 새로운 시작을 … 더보기

현재 오행 선체조

댓글 0 | 조회 240 | 2025.11.12
선(仙)체조는 털고, 두드리고, 문지… 더보기

마나스카 라인의 거대한 지상화, 인류가 하늘에 남긴 수수께끼

댓글 0 | 조회 422 | 2025.11.11
페루 남부의 건조한 사막 지대, 해발… 더보기

매너 좋은 골퍼 vs 이기적인 골퍼

댓글 0 | 조회 591 | 2025.11.11
골프장은 정적 속에서 사람의 본성이 … 더보기

AI에 탄력적인 50개 직업 목록이 공개되었습니다! (2)

댓글 0 | 조회 1,067 | 2025.11.11
뉴질랜드 사람들은 AI로 인한 실업의… 더보기

외로움을 위하여

댓글 0 | 조회 370 | 2025.11.11
시인 최 재호그는 보이지 않지만모든 … 더보기

인공지능(AI)이 변호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댓글 0 | 조회 476 | 2025.11.11
챗GPT를 시작으로 크게 발전한 소위… 더보기

감정의 벽을 넘는 대화의 기술

댓글 0 | 조회 323 | 2025.11.11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은… 더보기

16. 정령의 길 –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의 전설

댓글 0 | 조회 275 | 2025.11.11
Te Ara Wairua o Tong… 더보기

먹과 잉크

댓글 0 | 조회 228 | 2025.11.11
겸재 정선은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眞… 더보기

IB Diploma 가 대세인가?

댓글 0 | 조회 527 | 2025.11.10
지난 10월 22일 대한민국 국회 교… 더보기

홍역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세요!

댓글 0 | 조회 443 | 2025.11.07

파킨슨병과 파킨슨 증후군

댓글 0 | 조회 480 | 2025.11.07
필자의 국민학교(초등학교) 동창생 중… 더보기

편견과 선입견, 우리 안의 작은 벽

댓글 0 | 조회 382 | 2025.11.05
예전에 사회복지기관에서 실습을 하던 … 더보기

익스텐션반, 그 의미와 현실

댓글 0 | 조회 1,159 | 2025.11.05
​— 깊이 있는 배움, 그리고 균형의… 더보기

STEAM 이야기 - 배움의 이상과 현실의 한계

댓글 0 | 조회 1,126 | 2025.10.30
“스팀반 수업은 재미있어요. 그러나 … 더보기

15. 통가리로의 맹세 – 신성한 화산의 사랑과 전쟁

댓글 0 | 조회 343 | 2025.10.29
Tongariro National P… 더보기

정부기관 상대로 소송하기

댓글 0 | 조회 444 | 2025.10.29
부패한 독재정권이 있는 국가, 강력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