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세상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댓글 0 | 조회 838 | 2025.02.26
베이오브 플랜티의 긴 해안을 따라 기… 더보기

시애틀에서 온 손님

댓글 0 | 조회 767 | 2025.02.25
<미수(米壽, 88세) 기념작&… 더보기

뉴질랜드 의대와 호주 의대 입시는 어떻게 다를까?

댓글 0 | 조회 1,026 | 2025.02.25
필자는 뉴질랜드 의약계열 및 호주 의… 더보기

배우는 이를 위한 소박한 끼니

댓글 0 | 조회 526 | 2025.02.25
<청도 운문사 승가대학>끼… 더보기

2025년 예정된 폭넓은 고용법 개정 (2)

댓글 0 | 조회 936 | 2025.02.25
작년말 칼럼에서는 국민당 주도 정부가… 더보기

소풍처럼

댓글 0 | 조회 579 | 2025.02.25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소풍 끝내는 날… 더보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댓글 0 | 조회 570 | 2025.02.25
1769년에 제임스 와트가 개량한 증… 더보기

암, 초고령사회의 숙명

댓글 0 | 조회 1,005 | 2025.02.21
을사년(乙巳年) 봄의 시작을 알리는 … 더보기

댓글 0 | 조회 705 | 2025.02.12
매 년 신학기가 시작되면 제 업무시간… 더보기

기다려보고 싶다

댓글 0 | 조회 834 | 2025.02.12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이제는 기다려보… 더보기

꽃과 별과 달과 어머니

댓글 0 | 조회 516 | 2025.02.12
문득, 봄이 왔다. 봄은 동사 ‘보다… 더보기

확 들어오는 고용주 인증 워크비자(AEWV)

댓글 0 | 조회 1,805 | 2025.02.12
뉴질랜드에서의 근무(노동)은 본인의 … 더보기

빈틈 선물하기

댓글 0 | 조회 575 | 2025.02.12
성인들의 무력감에 대한 세계적인 통계… 더보기

감사, 엔돌핀보다 수천만 배 강력한 치료제

댓글 0 | 조회 844 | 2025.02.12
황진이 선인의 몸에서 향내가 났다고 … 더보기

민사소송에서의 변호사비 청구

댓글 0 | 조회 1,284 | 2025.02.11
뉴질랜드에서 민사소송을 진행하면서 가… 더보기

만리동 고개에서 이틀

댓글 0 | 조회 763 | 2025.02.11
시인 백 학기사랑을 말하지 않고는 이… 더보기

뉴질랜드 설맞이

댓글 0 | 조회 850 | 2025.02.11
낯선 나라에 이주해 정착하는 과정에서… 더보기

의약계열 진학을 위한 과목 선택 전략

댓글 0 | 조회 711 | 2025.02.11
지난주부터 중고등 학생들의 새학기가 … 더보기

화카타네 쏜톤비치(thornton beach)

댓글 0 | 조회 655 | 2025.02.11
타우랑아를 지나 화카타네로 이어지는 … 더보기

‘수퍼 센티네리언’에 도전

댓글 0 | 조회 844 | 2025.02.07
인간의 수명을 성경(Bible)적 차… 더보기

푸른 뱀의 해

댓글 0 | 조회 690 | 2025.02.03
2025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오…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국선 (civil legal aid) 제도

댓글 0 | 조회 1,124 | 2025.01.29
뉴질랜드는 법률과 법의 원칙이 확립된… 더보기

이 넉넉한 쓸쓸함

댓글 0 | 조회 986 | 2025.01.29
시인 이 병률우리가 살아 있는 세계는… 더보기

오늘의 웃음, 내일의 매화

댓글 0 | 조회 499 | 2025.01.29
줌머인 난민신청자 라트나·자나크 씨의… 더보기

남대문 시장을 추억하다

댓글 0 | 조회 844 | 2025.01.29
최근에 어느 유튜버가 올린 남대문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