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객실과 각종 부대시설(Ⅱ)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크루즈 객실과 각종 부대시설(Ⅱ)

0 개 3,154 크루즈 프로


 

레스토랑/바/라운지 

배에서 숙식을 하며 이동하는 크루즈 여행에 있어 객실 다음으로 중요한 먹거리에 대하여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식사는 크루즈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추가 요금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무료다.    레스토랑의 종류와 가지수는 선사마다 선박마다 조금씩 다 다르지만 크게 보자면 식당은 메인 다이닝 레스토랑과 뷔페코트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메인 다이닝에서는 주로 코스 정찬 요리로 세끼 식사시간에 서비스하며 뷔페코트에서는 거의 하루 종일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의 뷔페식사를 할 수 있다.  메인 다이닝 식당은 육지의 4스타, 5스타 식당 수준의 서비스와 메뉴를 제공하므로 입장시 슬리퍼나 반바지, 소매가 없는 옷등의 차림은 곤란하다.  격식을 차리지 않고 부담없이 식사하고 싶을 때 아무때나 식사를 하고 싶다면 뷔페 코트로 향하면 된다.  뷔페 코트는 대개 거의 하루 종일 오픈을 하는데 혹시 닫는 시간이 있는 선박에서는 간단한 스낵이나 샌드위치를 종일 서브하는 카페나 라운지를 운용한다.  

 

이 외에도 선박에 따라 버거, 핫도그, 피자, 바비큐, 아이스크림 바 등부터 일식, 중식, 멕시코, 이태리, 프랑스식등의 전문 식당들도 있다.  배에 따라서 일부 식당은 추가 요금이 있기도 하지만 무료인 식당들도 많으니 이것저것 다양하게 맛보며 당신의 미각을 깨우라.   

대부분의 선박에는 10여개 이상의 펍/바/라운지가 각각 다른 테마로 운영된다.  맥주나 와인 혹은 칵테일이나 특별히 좋아하는 스피릿 리커를 마시며 음악감상을 하거나 숨겨놓은 댄스실력을 우아하게 뽐낼 절호의 기회이다.  단, 선상에서 소비하는 주류는 크루즈 요금에 포함되지 않아 따로 구매하여야 함을 잊지 말자.  알코올을 즐기는 당신이라면 주류 패키지를 구입하면 조금 절약이 될 수도.

풀/스포츠코트/워터파크 

대부분의 선박에는 메인 풀이 상층부 중앙에 자리하고 있다.  이는 패밀리 풀로 누구나 제한없이 이용하고 그 근처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 및 프로그램이 수시로 많이 열린다.  야외 시네마가 있는 선박의 경우, 대부분 이 메인 풀 위쪽으로 초대형 스크린이 자리한다.   

메가 선박의 경우, 이 외에도 추가로 3-4개의 수영장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형슬라이드와 물놀이기구가 있는 워터파크도 있다.  농구등 구기종목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코트를 기본으로 퍼팅 미니골프장을 비롯하여 스크린골프, 아이스링크, 볼링장, 암벽등반 등등 선박마다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자랑한다. 

쇼 극장/시네마 

크루즈에서는 매일 저녁 다양한 쇼가 열린다.  마술쇼, 코메디쇼부터 시작해서 라스베가스 스타일의 서커스쇼와 뮤지컬, 아이스쇼 등 다채로운 쇼를 매일 선보인다.  모두가 놓치지 않도록 저녁 식사 정찬 다이닝 시간에 따라 1차, 2차 두 번의 공연을 하므로 매일 객실로 배달되는 선상신문의 스케줄을 참고하여 관람하면 되겠다.  또한 야외 시네마가 있는 선박에서는 초대형 스크린에서 영화를 상영한다.  팝콘을 먹으며 라운지 체어에 몸을 눕히고 바다위 달빛 아래서 영화를 본다면 이미 봤던 영화도 또 새롭지 않을까?

 

크루즈 프로   www.cruisepro.net.au   09)887-5224, 070-8809-4587 

각종 크루즈(골프, 성지순례, 웨딩 및 허니문, 코품격 테마, 이벤트)는 물론 개별, 가족여행도 예산에 맞게 가장 적합한 일정을 찾아주는 크루즈 전문 여행사 

분위기 있는 가을 인테리어

댓글 0 | 조회 2,121 | 2018.04.10
DIY 인테리어​■ 분위기 있는 가을… 더보기

투명인간

댓글 0 | 조회 2,113 | 2018.04.10
초등학교 때였나. 그때 한동안 투명인… 더보기

이민부의 학생비자 이모저모

댓글 0 | 조회 3,369 | 2018.04.10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각 … 더보기

[포토 스케치] 예술의 도시 웰링턴 3

댓글 0 | 조회 1,379 | 2018.04.10
▲ 예술의 도시 웰링턴

숙면(熟眠) vs 불면(不眠)

댓글 0 | 조회 1,998 | 2018.04.07
“인생의 3분의 1을 바꾸면 나머지 … 더보기

관절염 똑똑하게 치료하는 최첨단 ‘스마트 줄기세포 치료술’

댓글 0 | 조회 2,281 | 2018.04.07
휴람 네트워크와 제휴한 ‘세란병원’ … 더보기

'2019 한국의대 수시전형 분석'

댓글 0 | 조회 4,236 | 2018.04.05
2018년 4월 초부터 서울대와 성균… 더보기

[포토 스케치] 부활절 아침

댓글 0 | 조회 1,333 | 2018.04.05
▲ 부활절 아침(The Tor)

성품 셋 - 인내

댓글 0 | 조회 1,989 | 2018.03.30
교육 및 유학 상담을 하면서 보면 상… 더보기

지하도로 숨다

댓글 0 | 조회 1,583 | 2018.03.30
장정일공습같이 하늘의 피 같은 소낙비… 더보기

현재 크루즈 객실과 각종 부대시설(Ⅱ)

댓글 0 | 조회 3,155 | 2018.03.29
레스토랑/바/라운지배에서 숙식을 하며… 더보기

내 인생 5년 후

댓글 0 | 조회 2,572 | 2018.03.29
‘내 인생 5년 후’라는 책이 있습니… 더보기

배우자 선택 기준

댓글 0 | 조회 2,733 | 2018.03.28
스스로 각성을 하는 글을 보니 주로 … 더보기

이브가 뿔났다

댓글 0 | 조회 2,003 | 2018.03.28
다민족 다문화 사회에서상대방의 문화와… 더보기

의사 처방과 사용량 지켜야

댓글 0 | 조회 1,636 | 2018.03.28
하루가 멀다 하고 정력을 증가시키고 … 더보기

가족수당 변경내용 -2

댓글 0 | 조회 3,252 | 2018.03.28
이번호에는 2018년 7월 1일자로 … 더보기

삼포세대, 오포세대, 이제는 칠포세대...-히네모아와 투타네카이 1편

댓글 0 | 조회 6,242 | 2018.03.28
사랑을 포기하는 사람들삼포세대, 오포… 더보기

ARIA RESTAURANT

댓글 0 | 조회 1,759 | 2018.03.28
ARIA레스토랑은 오클랜드 시티, 서… 더보기

긴급한 치료 필요, 하지만 위중하지 않을 때는 '긴급진료병원'

댓글 0 | 조회 2,167 | 2018.03.28
“가정의와 예약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더보기

힘들어도 너무 힘들어요

댓글 0 | 조회 3,033 | 2018.03.28
살다보면 스스로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 더보기

숫자

댓글 0 | 조회 1,767 | 2018.03.28
라운드를 마치고 우리는 클럽하우스에 … 더보기

댓글 0 | 조회 1,813 | 2018.03.28
사물과 사물 사이의 빈 공간을 틈이라… 더보기

영어가 문제인가, 태도가 문제인가

댓글 0 | 조회 2,754 | 2018.03.27
‘뉴질랜드에 오래 살고 있으니 영어는… 더보기

토지분할용 주택 분석 사례 2

댓글 0 | 조회 2,528 | 2018.03.27
집을 구매함에 있어서 집과 주변 지역… 더보기

보약 왜 드시나요? (홍삼의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4,545 | 2018.03.27
한국인들의 보약선호도는 전세계에서 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