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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홍보를 해야 하는 경우, 네이버를 제외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네이버에서 활용 가능한 기능들에 대해 큰 그림을 훑어 보겠습니다. 

 

1. '광고' 영역과 '사용자가 직접 만든 영역'으로 구분 

 

● 수많은 광고들을 보셨을 것입니다. 키워드의 인기도에 따라 클릭당 비용이 부과됩니다. 종류로는 검색광고, 파워 컨텐츠, 네이버 쇼핑광고 등 많이 있습니다.  

 

● 사용자가 직접 만든 영역은 한마디로 블로그, 카페, 지식 인, 포스트, 동영상, 이미지, 뉴스 등입니다. 이용자들이 친 숙하게 느끼는 콘텐츠들이 이 곳에 있습니다.

 

2. 통합웹 - '블로그, 카페, 지식인, 포스트' 모두를 포함 

 

● 검색어를 입력하면, 관련 문서가 보여지는데요. 이 때 검색 결과가 블로그, 카페, 지식인, 포스트 등에서 추출되어 통합웹에 보여진다는 뜻입니다. ‘무조건 블로그가 먼저 보여진다’ ‘아니다, 지식인이 더 많이 나온다’등의 논쟁이 필요가 없습니다. 키워드에 따라 블로그 위주로 나오기도 하고, 지식인이 나오기도 하고, 카페가 나오기도 합니다. 광고가 많이 붙는 키워드라면, 보여지는 내용이 상당히 줄어 들겠지요. 

 

3. 각 영역의 순위와 알고리즘이 모두 다름 

 

● 한마디로 내 블로그의 글이 잘 나간다고 해서 유사한 주제의 카페 글이나 포스트가 비슷한 순위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블로그 알고리즘, 포스트는 포스트 알고리즘, 카페는 카페 알고리즘, 지식인은 지식인 알고리즘이 따로 있습니다. 

 

4. 유사문서 판독 시스템을 무시하지 말 것

 

● 같은 내용을 블로그, 포스트, 카페 등에 올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혹은 유사한 내용은 대부분 시스템에 잡히기 때문에 효과가 없습니다. 설사 지금 효과가 있더라도, 언젠가는 포착될 것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5. 모바일 영역은 폭풍처럼 변화

 

● 모바일 검색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것이고, 보여지는 면적이 작습니다. 검색엔진 회사의 입장에서도 최적의 검색 결과를 찾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볼 수 밖에 없겠지요. 이용자들은 검색결과를 자주 확인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나의 키워드에 대해 자주 검색해 보고 결과를 체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올린 내용이 어떻게 성과를 내고 있는지, 어떤 영역이 활발하게 검색되는지, 어떤 내용의 콘텐츠가 부족한지 등을 살펴 보고 그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한다면, 공연한 고생을 하는 것을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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