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 때 안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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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 때 안전 팁

0 개 3,432 변상호 경관

저번 시간에는 주택 침입 예방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집에 있을 때 안전하게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집 밖에 수상한 사람이 있는 것 같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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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사람이 아닐 수도 있는데... 집밖에 서성대는게 조금은 불안하고... 경찰에 신고 해도 되는 건가…’ 하며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수상한 사람이어도, 111에 신고하셔도 됩니다.

 

가능하다면, 집안이랑 밖에 킬 수 있는 불은 다 켜주세요.

 

문과 창문 잘 닫혀있고, 잠겨있는지 확인하세요.

 

창 밖으로 수상한 사람과 이웃들이 들리게끔 소리쳐 보세요. “Who’s there?” (“거기 누굽니까?”) “I am calling Police.” (“저 지금 경찰에 신고하고 있습니다.”) 수상한 사람이 듣고 놀라 도망갈수도 있고, 이웃들도 이 상황을 듣게 될 겁니다. 하지만, 소리치기 불안하시다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경찰에 신고 해주세요.

 

집에 왔는데, 집이 털려있고, 주거 침입자가 있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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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들어가지 마세요.

 

안전한 곳으로 피해주시고, 111에 전화해주세요. 그리고 거기서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집에서 안전하게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Wide angle door viewer- 정문에 넓게 볼 수 있는 카메라를 설치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누가 현관문 밖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마이크/스피커를 통해 밖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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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녁시간에 문과 창문을 닫고, 잠가주세요.

 

슬라이딩 도어가 있다면, 막대기로 하단 레일에 둬서 문이 안 열리게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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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잠금 시스템을 설치해주세요. 그리고, chain lock을 설치해주셔서, 누군가 밖에서 노크를 할 때에, chain lock을 건 상태로 조금 열어서 이야기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집에 혼자 있을 때 인기척이 들리거나, 누군가 있는 것 같다면 경찰에 111로 신고해주세요. 

만일 이야기를 못하는 상황이어도 끊지 마시고, 전화를 켜두세요. 가능하다면, 전화 상담원에게 “I can’t talk right now” (“지금 저는 말을 못합니다.”)라 소곤대셔도 됩니다. 만일 아무도 없거나, 가족이 왔던 것이 확인 됐다면, 전화 상담원에게 이 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전화를 끊으셨다면, 다시 111에 전화해서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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