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통증과 이별하는 힐링요가 10분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목 통증과 이별하는 힐링요가 10분

0 개 1,642 송하연

오랜 시간 컴퓨터 업무를 보거나 스마트폰 시청으로 가장 먼저 뻐근해지기 쉬운 목과 어깨.. 상태가 악화되면 목디스크와 어깨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뭉친 목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10분 초간단 스트레칭을 소개해드립니다. 검색창에서 요가 읽어주는 여자 Hayeon 을 검색하신 후, 최근 영상에서 목 어깨 스트레칭 맛집 편을 찾아 꼭 따라해 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알림설정도 꼭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배울 첫번째 자세는 Side Neck Stretch 입니다.  

 

dd264c4cf168c204e4211ee81ab1eea4_1631062553_3541.jpeg
 

STEP 1.  앉은 자세에서 오른손으로 머리 왼쪽 옆면을 지긋이 눌러 목의 왼쪽이 길게 늘어날 수 있게 합니다.

STEP 2.  왼 어깨는 계속해서 귀에서 멀리 바닥으로 보내줍니다.

POINT!   무리해서 손으로 머리를 누르지 않아도 중력의 힘으로 충분히 자극 느낄 수 있을 거예요..


STEP 3.  영상 속 변형자세에 따라 충분히 스트레칭한 후 제자리로 돌아와 바로 반대쪽 목도 같은 방법으로 이완해줍니다


두번째 자세는 Eagle Arm Stretch 입니다.

  

dd264c4cf168c204e4211ee81ab1eea4_1631062586_6401.jpeg
 

dd264c4cf168c204e4211ee81ab1eea4_1631062595_9165.jpeg
 

STEP 1.  두 다리를 앞으로 뻗은 앉은 자세에서 오른 팔꿈치를 왼 팔꿈치 위로 올려 한번 혹은 두 번 팔을 교차해줍니다.

STEP 2.  숨  들이마시면서 팔꿈치를 가슴에서 멀리 위로 보냈다가 내쉬는 숨에 복부 쪽으로 끌어당겨줍니다.

POINT!   귀와 어깨의 공간을 유지하며 목의 긴장감을 최대한 풀고 진행해주세요

STEP 3. 영상 속 타이머에 따라 호흡과 함께 움직여주고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도 해줍니다.



오늘 알려드린 스트레칭과 관련 영상은 제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꾸준히 하고 있는 스트레칭 루틴 중에 하나입니다. 바쁜 일과를 마치고 자기전에 바닥에서 혹은 침대위에서 하셔도 좋아요. 우리 몸 중에 가장 쉽게 경직되고 통증을 느끼기 쉬운 목과 어깨를 이렇게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주시면 자세교정 및 통증개선과 예방에 상당한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최근 칼럼과 유튜브를 보시고 따라하다, 혼자 운동하는데 한계를 느끼시고 개인적으로 수업을 받고 싶어하는 분들의 문의가 있어, 기존의 라이브줌 그룹 수업 외에도 ZOOM MINI PRIVATE 수업(30분, 45분 수업 선택)을 진행하고 있어요. 원하는 시간대에 저와 1:1 비대면 자세교정 및  요가와 필라테스 수업을 받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카톡 혹은 메일로 연락주세요. 전화 무료상담도 환영입니다.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451 | 7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270 | 7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155 | 7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59 | 9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14 | 9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94 | 9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99 | 10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81 | 14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74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31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8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4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5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5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1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3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6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2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