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경찰서에서 '사유재산/개인 안전과 자기 방어'에 관한 세미나 갖어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오클랜드 경찰서에서 '사유재산/개인 안전과 자기 방어'에 관한 세미나 갖어

0 개 2,096 Jessica Phuang

5fa6461036aba63c22e9202154d35bc5_1628736200_9099.jpg
 

오클랜드 경찰서는 각 커뮤니트들을 위한 예방 세미나를 매달 정기적으로  갖는다. 8월 모임인 11일에는 '사유재산/개인 안전과 자기 방어'에 관한 주제로 아래와 같이 이야기 나누었다.


1. 소수 민족 공동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느끼는 재산 범죄의 유형으로는 무엇인가?


좀도둑, 강도, 차량도난 사건, 주차문제, 이웃간의 마찰, 사유지 침범, 각종 소음 등 다양하게 있다.


5fa6461036aba63c22e9202154d35bc5_1628736308_0862.png
 

2. 지역 사회가 재산 범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뉴질랜드 경찰과 협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제안은?


CCTV 설치, 주민들간의 지역 순찰, 알람 설치, 팬스설치, 외부에서 집안을 환히 들여다 볼 수 없게 해야 한다  등등...


또한 우선 사건이 발생하면 빠른 시간내에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한다. 긴급상황일 경우 111, 사건이 지난 상황이라면 105로 신고하면 된다. 주민들과 소통으로 발생한 일들을 서로 공유한다. 


또한 주민들간의 화합으로 서로 순찰을 돈다던지, 서로 친숙하게 지내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추천하였다.


혹시 장기간 외출을 한다면, 밤 시간에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불이 껴지도록 하거나, 우체통을 자주 비울수 있도록 주변 사람에게 부탁을 한다. 


5fa6461036aba63c22e9202154d35bc5_1628736523_89.png
 

3. 뉴질랜드에서 사람들이 자기 방어를 할 수 있습니까? 합법인가?


주차장 주변 핸드백 날치기, 소매치기, 밤 늦게 홀로 길을 걷는 경우, 집안에서 도둑과 마주쳤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접하게 된다.


자기 방어에는 정확한 해답을 찾기 힘들었다. 그것이 정당한 방어였는지, 비록 내가 피해자라 하더라도 상대방이 상해를 입혔는지 결과도 과정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이든 자신의 목숨보다 우선되는 것은 없다고 신중을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555 | 8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306 | 8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185 | 8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68 | 11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14 | 11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94 | 11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00 | 11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82 | 16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75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3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8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6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5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6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1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3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7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2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