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담당 경찰 미디어 팀과 다민족 미디어들과 미팅 가져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오클랜드 담당 경찰 미디어 팀과 다민족 미디어들과 미팅 가져

0 개 1,552 Jessica

482 Great South Rd. Otahuhu 위치한 Pi Ki Te Ao 경찰서에서 오클랜드 담당 경찰 미디어 팀과 다민족 미디어들간의 미팅을 가졌다. 


e968e885bb58222e08b6e4eb7b760ef4_1623910158_8927.jpg
 

하루에 발생하는 많은 사건 사고들을 원할하게 많은 다민족 미디어들에게 정보를 전달함에 있어 협력을 구했다. 


미디어 팀은 경찰 사이트, 페이스북, 신문, TV,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디어 측에서는 사건 발생 후 정보 전달이 늦음으로 인해 몇시간 후에 알게 되거나 모르고 지나치는 일이 많다고 하였으며, 사건 발생 이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결과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사건 발생 현장에는 대형 TV 채널, 라디오, 신문 이외에는 다민족 미디어는 볼 수 없다며 편파 전달은 없는지에 대해서도 물었다.


e968e885bb58222e08b6e4eb7b760ef4_1623910176_04.jpg
 

경찰 미디어 팀은 피해자 또는 가해자 신상 공개는 제한이 있으며, 사건 중요 디테일 공개는 가능하지 않으며, 가끔은 잘못된 정보,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혼선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 미디어팀도 마찬가지로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언제나 빠른 정보가 접수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대한 미디어 측에서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겠다 하였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미디어 팀에 등록해서 보다 많은 정보를 이메일로 받을 수 있다고 하였으며, 요청도 가능하다고 하였다. 


e968e885bb58222e08b6e4eb7b760ef4_1623910192_5916.jpg
▲ 경찰 미디어 팀 리더 Shelley Nahr


앞으로도 미디어 미팅 또는 요청하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554 | 8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306 | 8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185 | 8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68 | 11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14 | 11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94 | 11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00 | 11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82 | 16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75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3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78 | 8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6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5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69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6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0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1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0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

5편 – MK-울트라의 아이들

댓글 0 | 조회 203 | 2026.03.10
“지워진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 더보기

SMC 문턱이 나를 위해 낮아지나?

댓글 0 | 조회 617 | 2026.03.10
(부제 : 8월, 신규 영주권 카테고… 더보기

오늘 해야 할 일

댓글 0 | 조회 272 | 2026.03.10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점심은 누룽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