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아이들의 필수 식량!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땅콩잼?! / 세계보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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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이들의 필수 식량!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땅콩잼?! / 세계보건의 날

0 개 1,835 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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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5,000명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시는지 아시나요?


바로, 한 해 영양실조

목숨을 잃는 아이들의 수입니다.

- 세계보건기구(WHO),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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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지난해 한국에서 태어난

신생아들 총 27만 명.


무려, 그 9배에 달하는 아이들이

여전히 식량 부족으로 세상을 떠납니다.


“21세기에 아직도

굶는 아이들이 있다고요?”


안타깝게도, 답은 ‘그렇다.’입니다.


심지어, 개발도상국의 상황은

점점 늘어나는 인구와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식량 안보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죠.


2020년, 동아프리카 지역은

최악의 한 해를 보냈어요.


70년 만에 찾아온 메뚜기떼의 습격.


메뚜기 떼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

모든 농작물이 초토화되었습니다.

(1㎢ 면적에 대략 8000만 마리의

성체 메뚜기가 날아다닌다고 해요.)



“(뉴욕 맨해튼 남쪽에서 북쪽까지)

중간 규모급의 메뚜기 떼가

하루에 케냐 전체 인구의 식량을

먹어 치울 수 있습니다.”


-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메뚜기 담당 선임예보관


이미 여러 차례 가뭄과 홍수,

종교적 분쟁 등으로 식량 부족을

겪고 있던 아프리카 지역.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까지.

전 세계 예상 기아 수는

2배나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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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

기적의 땅콩잼 이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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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땅콩과 영양분을 섞어

만든 고칼로리 치료식

플럼피넛[Plumpy’Nut] 입니다.


(월드비전 후원자님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지도요?)


식사하기 어려운 급성 영양실조 아동에게

제공되며, 1일 3회씩 1주일만 섭취해도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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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영양센터에서 플럼피넛을 처방받아 건강을 회복한 로아(13개월, 남수단)


(얼마나 영양 폭탄이길래?!)

플럼피넛 영양성분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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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1.5개 분의 비타민 A

시금치 1단에 들어있는 철분

우유 3잔 분의 칼슘과

닭 가슴살 반 조각의 단백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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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클리닉에서 영양실조 상태를 진단하고 있는 아이들


“영양실조는 면역체계를 약화시키고,

여러 질병 감염에 취약하게 만들어요.

이곳 아이들에게 월드비전이 제공하는

플럼피넛이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 케냐 투르카나 지역 간호사 John Cheruiyot


위 사진과 같이, 뮤악테이프(MUAC)를

이용해 아이들의 영양상태를 진단한 후

상황에 맞게 플럼피넛과 같은

영양식을 처방한답니다.


* MUAC(Mid-upper-arm circumference)

팔 상완 둘레를 이용, 영양상태를 검사하는 도구.

빨간색은 심각한 수준, 노란색은 일반적 수준의

영양실조를 뜻하고, 초록색은 정상 범주를 나타냄



4월 7일,

2021년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며


꺼져가는 생명을 위한 기적의 영양식,

< 플럼피넛을 선물해 주세요! >



긴급구호사업에 지원되는

나눔이 현지에서는 무려,

10배의 도움으로 전해진다 ?????!


바로, UN 산하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업하고 있는 해외 식량 매칭

사업에 사용되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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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와 같은 UN 기관만으로는 전 세계

어려운 지역을 모두 도울 수 없기에!


현장 능력이 검증된 NGO로 선정된

월드비전이, 후원금의 10배에 해당하는

WFP의 지원금을 보조받아

사업을 수행하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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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월드비전

후원문의 뉴질랜드 월드비전 박동익 간사

연락처: 027 625 0204 / 이메일: peter.park@worldvision.org.nz

https://www.worldvision.org.nz/give-now/sponsor-a-child-korean/


월드비전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전쟁 고아와 미망인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 위해 구호, 개발 및 옹호사업을 진행하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뉴질랜드 월드비전은 1970년에 설립되어 현재 31개국에서 290만명의 지구촌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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