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중심가의 Ben Lomond 트랙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퀸스타운 중심가의 Ben Lomond 트랙

0 개 1,487 김유나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한 분이라면 뉴질랜드 대표 관광도시인 퀸스타운은 반드시 한번은 방문해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퀸스타운 중심가에 있는 곤돌라를 이용하여 높이 올라가서 와카타푸 호수와 타운을 한 눈에 내려다 보기도 하고 룻지, 행글라이더, 번지점프 등 여러 액티비티도 필수 코스로 다녀온 분들도 아주 많을 것이다. 

 

하지만 곤돌라에서 내려서 그 곳부터 시작할 수 있는 멋진 트래킹코스를 모르는 분들은 많을 듯하다.

퀸스타운 중심가에 있어서 위치도 좋고 곤돌라를 이용한 김에 몇시간 더 걸어보면 엄청난 뷰의 트래킹 코스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모르고 지나친 후에는 아쉬움이 클 수도 있는 여행코스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호수 와카티푸와 리마커블 산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코스라서 높이 올라갈수록 큰 감동을 선사하는 황홀한 트래킹 코스라고 할 수 있겠다.

 

8092a35924f4277bbfb24415d1ead914_1619653067_8246.jpg
 

곤돌라 밑에서부터 걸어서 올라가는 코스도 있지만 시간과 체력을 아껴서 더 멀고 높은 곳까지 가실 분들은 곤돌라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여유 일정에 맞게 앞산만 다녀오는 2시간 코스, 언덕인 새들(saddle)까지 다녀오는 4시간 코스 그리고 정상(summit)까지 가는 6시간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트래킹을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도 짧은 코스를 일정에 넣어보기를 권한다.

 

멋진 뷰로 유명한 와나카의 Roys Peak 와 Ithmus Peak 처럼 호수를 보며 걷는 남섬의 3대 당일 트래킹 중 하나라고 Ben Lomond 트랙을 강추해본다.

처음부터 정상까지 아름다운 호수 뷰가 함께 하는 환상의 트래킹 코스들이다.

 

8092a35924f4277bbfb24415d1ead914_1619653086_3935.jpg
 

[여행팁]

1. 타운 중심에 있는 트래킹 코스라서 위치가 편리하기로는 뉴질랜드 최고인 듯하다.

2. 시간 여유가 많고 체력이 되는 분은 곤돌라 밑에서 걷는 트랙에 도전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3. 본인 차가 있는 분은 퀸스타운 도서관 옆에 저렴한 주차장(시간당 1불)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4. 곤돌라 위에 30코스의 산악자전거 트랙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체크해보자.

5. 트래킹 1시간 후부터 탁트인 전망이 가능하므로 정상까지 못가도 흡족한 트래킹 시간이 가능하다.

 

* 본 여행칼럼 내용은 유트브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사는 김유나: 퀸스타운 중심의 최고의 당일트래킹 코스 Ben Lomond Track



■ 김 유나

유트브: [뉴질랜드 사는 김유나] 채널 운영

사진여행, 트래킹여행, 캠퍼밴 동호회 진행

캠퍼밴 렌트대행, 여행상담 

캠퍼밴트래블(주) 캠트여행사 대표

문의: 027 88888 11



노화(老化)와 노쇠(老衰)는 다르다

댓글 0 | 조회 226 | 20시간전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보기

변화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78 | 1일전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285 | 4일전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292 | 7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 더보기

지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441 | 9일전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 더보기

드래곤 전설의 기원

댓글 0 | 조회 224 | 2026.04.29
— 인간은 왜 ‘용’을 상상했는가상상… 더보기

비료와 먹거리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9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 산…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약식 판결 및 각하

댓글 0 | 조회 360 | 2026.04.29
보통 뉴질랜드 민사소송은 원고 측에서… 더보기

27. 우레와(Urewera) 부족과 안개 속의 여인

댓글 0 | 조회 170 | 2026.04.29
뉴질랜드 북섬의 깊은 원시림 속에는 … 더보기

고국의 품에 안긴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과 재외동포

댓글 0 | 조회 203 | 2026.04.29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낙산사 템플… 더보기

벚꽃 편지

댓글 0 | 조회 204 | 2026.04.29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 더보기

비자금

댓글 0 | 조회 350 | 2026.04.29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글쎄 암이란 놈… 더보기

8편 – 체르노빌 섀도우: 봉인된 보고서

댓글 0 | 조회 178 | 2026.04.29
“체르노빌은 ‘폭발’이 아니라, ‘개… 더보기

고용주의 신고의무

댓글 0 | 조회 591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유학을 보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것

댓글 0 | 조회 504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4.28
시인 천 양희이 생각 저 생각 하다어…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 딱 한번에 승인받기

댓글 0 | 조회 453 | 2026.04.28
뉴질랜드에서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 더보기

갬블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뇌와 감정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90 | 2026.04.28
도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는 여전… 더보기

골프 코스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인생도 정답은 없다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8
골프를 오래 치다 보면 깨닫게 되는 … 더보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58 | 2026.04.25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333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675 | 2026.04.17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976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276 | 2026.04.15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92 | 2026.04.15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