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아동과 후원자가 만나기까지, 당신이 궁금했던 모든 것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후원아동과 후원자가 만나기까지, 당신이 궁금했던 모든 것

0 개 2,105 월드비전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089_799.jpg
 
 

“후원자님은 내 길을 비춰주는이에요.

내가 꿈꿀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반짝반짝 별.

손 닿을 수 없지만, 언제나 나를 비춰주고 있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미얀마의 한 후원아동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후원자를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원자가 보내오는 편지에서 자신이 사랑 받고 있음을 느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용기를 잃지 않습니다.


아동후원으로 우리는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니며, 어떠한 위험에서도 보호받는자립마을을 만들어 갑니다. 이러한 마을의 실제적인 변화와 함께 후원자와 연결된 아동은 소식을 주고받으며 정서적으로 든든한 지원을 받습니다. 이 특별한 만남은 아동에게는 어려운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고, 후원자에게는 나눔의 보람과 기쁨을 선물하지요.


후원아동과 후원자,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이 특별한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1단계월드비전과 마을의 신뢰 쌓기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182_5892.jpg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182_6474.jpg
 

 

2단계마을에서 가장 먼저 도와야 할 아동 찾기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203_3473.jpg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203_3948.jpg
  

3단계선정된 후원아동의 정확한 정보 수집하기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220_8011.jpg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220_8497.jpg  

4단계후원자 연결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241_7309.jpg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241_7975.jpg
  

“누군가를 돕는 건,

‘내가 너와 함께 있어를 알려주는 일 같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나를 믿어주는한 사람이 있으면 우린 버틸 수 있잖아요. 외롭고 힘든 아이가 나를그 한 사람이라고 느끼며 힘을 낸다면, 나 역시 얼마나 행복할까요?”

 

-최강희 홍보대사

 

.

변화되어 가는 마을에서

나의 후원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해요.

 70cac7bbd0c25cbfb29cee2966a628fb_1600828270_7743.jpg 


아이를 키우려면 마을이 필요합니다. 월드비전 아동후원은 아동이 성장하고 마을이 발전하는 즐겁고 놀라운 변화를 직접 확인할 있습니다.


아동은 후원자님의 기쁨이 되고, 후원자님은 아동의 희망이 거예요.

 

출처: 한국월드비전

후원문의 뉴질랜드 월드비전 박동익 간사

연락처: 027 625 0204 / 이메일: peter.park@worldvision.org.nz

https://www.worldvision.org.nz/give-now/sponsor-a-child-korean/


월드비전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전쟁 고아와 미망인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 위해 구호, 개발 및 옹호사업을 진행하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뉴질랜드 월드비전은 1970년에 설립되어 현재 31개국에서 290만명의 지구촌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25 | 10분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31 | 13분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24 | 22분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23 | 21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07 | 21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22 | 21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81 | 24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20 | 24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02 | 24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03 | 24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97 | 1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83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4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81 | 9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9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5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8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1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4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8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6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4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9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3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7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