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긴급구호사업 이야기 – 1편 전쟁구호사업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월드비전 긴급구호사업 이야기 – 1편 전쟁구호사업

0 개 1,276 월드비전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5987_1539.jpg
 

전쟁과 자연재난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 이들 곁에
월드비전이 있습니다.”


세계 2 대전 이후, 하루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날이 없고 아이티 대지진, 인도네시아 쓰나미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자연재해는 매년 일어나고 있어요. 촌각을 다투고 전문성을 요하는 긴급구호사업은 그래서 중요성을 하고 있죠.


이런 긴급구호사업 분야에서 월드비전은 단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랍니다. 어떤 점에서 월드비전 긴급구호가 빛을 발하는 , 알아보려고 해요.


월드비전 긴급구호사업은 크게 전쟁구호사업과 자연재난구호사업으로 나뉘어집니다. 먼저전쟁구호사업부터 살펴볼게요.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5968_0796.jpg
 

우리 집에 폭탄이떨어졌어요

너무 무섭고 두려웠어요


전세계 어린이 6명 중 1명은 아직 전쟁을 겪으며 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쟁이란 것이 일어나냐며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불행히도 전쟁은 매년 일어나고 있답니다.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015_5455.jpg
 

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끊이지 않는 전쟁 속에서 아이들은 한 순간에 현재, 과거, 미래를 잃어버립니다.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039_9209.jpg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054_0027.jpg
이 아이들을 위해 

월드비전은 3단계 전쟁구호사업을 진행합니다!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088_151.jpg

 

월드비전의 보살핌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달라졌을까요?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329_3587.jpg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338_9754.jpg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349_47.jpg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360_2096.jpg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371_0784.jpg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130_4411.jpg

 

 

월드비전 전쟁구호사업,  어떤 점이 다르죠?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157_7131.jpg
 

daed1b43a86e6b853042b70c8e179ae0_1595906189_4637.jpg
  

월드비전 전쟁구호사업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 아이들의
생존,  회복,  미래를 위합니다.

 

출처: 한국월드비전                                     

 

후원문의 뉴질랜드 월드비전 박동익 간사

연락처: 027 625 0204 / 이메일: peter.park@worldvision.org.nz

 

월드비전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전쟁 고아와 미망인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 받는 약 1억만명의 지구촌 이웃을 돕기 위해 구호, 개발 및 옹호사업을 진행하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뉴질랜드 월드비전은 1970년에 설립되어 현재 31개국에서 290만명의 지구촌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21 | 23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47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8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30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7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16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0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6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5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1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1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3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4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1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0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4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1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5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2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2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6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2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9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2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