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상가 렌트비 검토하기 시작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정부 상가 렌트비 검토하기 시작

0 개 5,340 정윤성

뉴질랜드를 포함한 세계적를 위협하고 있는 COVID-19 사태는 진정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다. 이번 사태에 안전한 사람이 한명도 없어 보이는 것이 현실임이 안타까울 뿐이다.

 

COVID-19 관련  상가 렌트 지원을 정부가 검토하기 시작한 보험 보상과 관련이 없다는 것이 언론과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문제가 크게 대두되면서 부터이다. 이러한 정부 지원 검토까지 가는 과정의 설명을 통해 상가 건물 뿐만 아니라 비지니스의 손실에 대한 이해도 함께 가능할 있겠다.


뉴질랜드에서 COVID-19 관련 보험 보상과의 공식적인 문제 제기  지난 한주 동안 다섯차례  있었다. 뉴질랜드를 포함한 세계적인 비상 사태인 COVID-19 대해,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있도록 필자의 견해보다 뉴질랜드 언론들의 인터뷰와 리서치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부분적으로 중복될 있음을 양해 바란다.)

 

1, 먼저 3 23  ‘FAIR GO’에서 ‘INSURANCE COUCIL’과의 인터뷰와 보험 보상 관계를 리서치했던 앵커와의 동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1g86g4KsdEA    

내용의 결론은 ’ COVID-19 으로 인한 손실은 일반화재 보험 보상의 영역이 아니다.’ 라는 내용이다.

 

2, 3 25 걸리의 상가전문 변호사 제인 홀랜드씨의 문제가 인터뷰 내용이다.

https://www.newsroom.co.nz/2020/03/25/1099555/level-4-a-relief-for-commercial-property-owners-tenants    세입자는 렌트비 면제를 받고 상가오너는 보험으로 클레임하면 된다는 내용으로 보험관련 보상의 인터뷰 내용때문에 문제가 제기된 기사이다.

 

3, 3 26 걸리 홀랜드씨의 뉴스룸 인터뷰 내용에 대해 틀린 내용의 정정 보도를 뉴질랜드 보험 어드바이저 협회(IBANZ) 뉴스룸에게 요청하는 내용이다.

http://covernote.co.nz/covernote/live-news/update-on-bell-gully-newsroom/

 

4, 3 26 보험협회의 보도 정정 요청후 걸리 법무법인이 자신의 공식 웹사이트에 보험 보상에 대해 올렸다. 해당 웹페이지의 군데서 언급을 하고 있고 보험 보상 범위가 아니라는 내용이다. 당연히 때는 걸리의 보험 전문 변호사를 통해 자문을 받았을 것이라 사료된다.

https://www.bellgully.com/publications/covid-19-alert-level-four-practical-tips-for-businesses

 

5, 정부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좋은 소식이다. 4 1 헤랄드는 뉴질랜드 상가오너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Property Council’ 요청도 있었지만 사회적 문제가 커지고 있는 상가 건물 렌트비 손실의 최종 책임에 대해 정부가 심도있게 들여다 보기 시작했다는 기사가 올렸다. 비지니스 손실에 대한 예산 편성도 동시에 심의중이라고 한다.

https://www.nzherald.co.nz/business/news/article.cfm?c_id=3&objectid=12321632

 

 정리하자면 COVID -19 감영병이며 이러한 감염병(INFECTIOUS DISEASE 또는 NOTIFIABLE DISEASE)으로 인한 손실은 안타깝게도 일반 화재 보험(Fire & General Insurance) 보상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PROPERTY COUNCIL’ 문제를 해결하려고 정부와 계속 논의중이다.

 

 

칼럼 내용은 안내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글에 의지하여 발생된 손실은 책임지지 않음을 양지바랍니다.

 ​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25 | 10분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32 | 14분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25 | 22분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23 | 21시간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07 | 21시간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22 | 21시간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81 | 24시간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20 | 24시간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02 | 24시간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03 | 24시간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197 | 1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83 | 4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4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81 | 9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9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5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8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1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4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등기부등본 (Certificate of Title)은 공신력이 …

댓글 0 | 조회 728 | 2026.03.11
한동안 한국에서는 대규모 전세사기로 … 더보기

준다는 것

댓글 0 | 조회 176 | 2026.03.11
시인 안 도현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대 입시, 구조적 변화의 흐름

댓글 0 | 조회 344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24. 와이아타푸 – 네이피어 바다에 잠든 정령

댓글 0 | 조회 149 | 2026.03.11
* 바다가 노래하던 시절아주 오래전,… 더보기

결격 사유를 '면제'로 바꾸는 기록의 재해석 - Waiver

댓글 0 | 조회 373 | 2026.03.10
뉴질랜드에 오래 머물기를 원한다면, … 더보기

그 해 여름

댓글 0 | 조회 177 | 2026.03.10
오래 전 한국에서의 어느 봄, 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