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Wage Subsidy 변경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업데이트] Wage Subsidy 변경

0 개 5,831 박종배

어제 Wage Subsidy 변경전에 이미 신청된 Wage Subsidy 관련하여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안내드립니다.  

  

우선 명확한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Wage Subsidy가 변경되어 오후4시부터는 Wage Subsidy 신청시 Declaration 동의절차가 포함되어 Wage Subsidy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즉, 어제 4시이후에 신청한 Wage Subsidy에 대해서는 어제 안내드린 변경된 Wage Subsidy 규정에 의해 지급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Declaration 링크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직원에게 Wage Subsidy지급과 관련한 변경내용 이외에 직원으로부터 동의를 받아야 하는 Information Sharing및 Privacy 관련한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큰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직원에게 해당 Declaration 링크를 공유하여, 직원동의조항에 대해 동의 확인 이메일을 받아놓으시기 바랍니다.

  

명확하지 않은부분 말씀드립니다.  어제 Wage Subsidy 변경 이전에 신청한 고객도 꽤 있습니다.  변경이전에 신청하여 Wage Subsidy를 이미 받은 고객도 있고, 변경이전에 신청하여 Wage Subsidy를 기다리는 고객도 있습니다.  이렇게 변경이전에 Wage Subsidy 를 신청한 고용주는 어떻게 직원에게 임금 혹은 Wage Subsidy를 지급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아래에 정부싸이트의 내용을 달겠습니다.

   

Work and Income site (아래 QnA 내용은 어제밤 저의 고객 한분께서 제게 알려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https://workandincome.govt.nz/products/a-z-benefits/employer-questions-and-answers.html#null

 

As an employer, if I have already received a COVID-19 Wage Subsidy for an employee, do the new obligations of the COVID 19 Wage Subsidy (after it was modified on March 27 2020) now apply?

 

No. The obligations for the COVID-19 Wage Subsidy remain the same as at the time you applied.

  

정부 Business 사이트

 

https://www.business.govt.nz/news/covid-19-latest-news-and-updates?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SE_CV_28Mar2020&utm_content=https%3A%2F%2Fwww.business.govt.nz%2Fnews%2Fcovid-19-latest-news-and-updates

 

Employers who have already applied under the original wage subsidy scheme

 

If a business has already received the original wage subsidy lump sum, they are required to continue to use that funding to pay employees for the full 12-week duration as agreed to in the initial application.

 

Pending applications made prior to 3pm Friday 27 March 2020 will be assessed against the original criteria of the wage subsidy scheme. Only applications received from 4pm on 27 March 2020 will have new criteria and obligations applied.

 

위 내용 모두  Wage Subsidy신청당시의 규정에 따른다는 내용입니다.  

 

 

만약 위 내용이 맞다면, 고용주에게 많은 혼선을 줄 것이며, 일부 직원에게는 상당히 불리해 보입니다. 

  

정부에서 지급한 Wage Subsidy는 어떠한 방법이 되었든 정산절차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자격이 되지 않았는데 받았다거나, 실제보다 많은 금액을 받았다거나 등 고용주가 Wage Subsidy를 반납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부로부터 받은 Wage Subsidy는 별도로 관리하시고 규정데로 지급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린 명확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명확해지면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주의-

 

본 칼럼은 안내를 목적으로 쓰여졌으므로, 저희글에 의지하여 발생하는 손실에 대해서 저희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17 | 22시간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43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66 | 2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27 | 4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3 | 8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18 | 10일전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14 | 10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08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4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3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09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29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1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2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199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38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49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3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0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0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4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0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87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298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