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경찰 신고 할 때의 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111 경찰 신고 할 때의 팁

0 개 3,836 변상호

2326a0bce7c3c936a4e633ccd587b3e8_1565237686_2021.jpg
 

경찰 신고 할 때에 전화 상담원이 영어를 빠르게 하고 계속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어 이해하기 힘드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당장 경찰이 왔으면 좋겠는데 질문만 하니 답답해 하실 분들도 있을 겁니다. 

 

경찰 신고 절차에선, 사건 주소가 확인 되었을 때에 그 즉시 신고 접수가 되며, 해당 지역 경찰에게 보내집니다. 상담원이 질문을 물어보는 이유는 사건을 정확히 알아야,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상담원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111에 전화 걸었을 때에:

111신고 할 경우, 바로 경찰에게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상담원이 전화를 받고, 경찰이 필요한지, 구급대가 필요한지 아니면 소방관이 필요한지 물어볼 겁니다 (“do you want police, fire or ambulance?”). 그때 경찰이라 말씀하시면 경찰 상담원에게 전화를 연결해 줍니다.

 

여기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질문들을, 물어보는 차례대로 준비하였습니다. 미리 어떤 질문을 할 것인지 알고 계신다면, 신고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질문 절차:

1. 장소: 주소 그리고 근처 다른 길 이름은 무엇인지.

2. 사건 요약 및 무기: 어떤 일인지 그리고 무기가 있는지.

3. 사건 시간: 언제 일어났는지

4. 사람들: 피의자와 피해자는 어디에 있는지.

5. 생김새 및 옷차림: 어떻게 생겼으며, 어떤 옷을 입었는지. 심플하게 설명 하셔도 됩니다. 

6. 그 외에 다른 질문들: 예를 들어 다친 사람이 어떤지, 어디 있는지, 범인이 돌아왔는지, 범인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술 마시거나 마약을 복용했는지, 집에 개가 있는지 등 사건 해결 및 안전을 위한 필요로 한 질문들을 물어볼 것입니다.

 

만일,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그래도 가지고 계신다면, 한국인 직원과 이야기 하고 싶다 말씀 하시면 찾아볼 겁니다. 

 

전화 상담원이 상황에 맞게 조언과 질문을 할 것이니, 거기에 맞게만 답변만 해주셔도 됩니다.

 

2326a0bce7c3c936a4e633ccd587b3e8_1565237700_6688.jpg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36 | 1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52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71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34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0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3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17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2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7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6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2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2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6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4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8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2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7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4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3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7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4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0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3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