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알코올 관련 질병 예방 세미나 가져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뉴질랜드 알코올 관련 질병 예방 세미나 가져

0 개 1,984 Neil PIMENTA

지난 7 11 Three Kings에 위치한 Fickling Centre에서 오클랜드 경찰 알코올 중독 예방 부서의 Lisa Woodward 경관과 함께 뉴질랜드 알코올 관련 질병 예방 세미나를 Ethnic Leader 멤버들과 가졌다.

 


 

알콜 관련 문제가 무엇인지와 그것이 초래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선 알콜 피해를 막기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에 관련 추가 정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은 곳을 알아 볼 수 있다.

 

뉴질랜드는 합법적으로 알콜을 구매할 수 있는 연령은 18세 이상이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매일 술 광고에 소비되는 금액이 $200,000 정도라고 한다.

 


 

Alcohol Act 2012의 판매 및 공급은 뉴질랜드의 주류 관련 법을 말하며 정의는 다음과 같다.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음주로 인한 피해

 

이 피해는 술에 취해 싸우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소비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범죄, 재산상의 손해, 부상 또는 질병에서 비롯된 매우 광범위한 정의를 뜻한다.

 


 

현재 오클랜드 경찰 알코올 중독 예방부서는 시티, 와이테마타(서쪽, 북쪽), 카운티(,남쪽) 3군데가 있다.

 

또한 카운슬과 Medical Office of Health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어 각 커뮤니티와의 소통으로 지속적인 홍보 및 교육을 하고 있다.

 

그외 클럽(스포츠 클럽, RSA..), 청소년 음주 교육, 교통제공자인 택시, 우버 등에 교육 및 협력, 미디어를 통해 꾸준한 예방 및 안전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bqgLpeWVw&feature=em-share_video_user


알콜 관련 유해 예방을 위해 지역 사회가 할 수 있는 일은?

 

경찰 조언: 111(긴급) 또는 105(긴급하지 않을 경우)로 전화해 도움 요청

오클랜드 카운슬: 09 3010101 (인허가: 카페, 레스토랑, , 술집, 클럽 및 리퀄샵)

 

※ 그외 유용한 연락처 및 자료

1. www.alcohol.org.nz

2. CAYAD – https://cayad.org.nz/

3. 오클랜드 카운슬 – 09 3010101 또는 온라인

4. 커뮤니트 Law – 09 377 9449 (Annie)

5. 경찰 알콜 팀 (전화 또는 방문 후 알콜팀에게 문의) 

 


 

노화(老化)와 노쇠(老衰)는 다르다

댓글 0 | 조회 235 | 23시간전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보기

변화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94 | 2일전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287 | 4일전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295 | 8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 더보기

지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456 | 9일전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 더보기

드래곤 전설의 기원

댓글 0 | 조회 226 | 2026.04.29
— 인간은 왜 ‘용’을 상상했는가상상… 더보기

비료와 먹거리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9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 산…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약식 판결 및 각하

댓글 0 | 조회 360 | 2026.04.29
보통 뉴질랜드 민사소송은 원고 측에서… 더보기

27. 우레와(Urewera) 부족과 안개 속의 여인

댓글 0 | 조회 170 | 2026.04.29
뉴질랜드 북섬의 깊은 원시림 속에는 … 더보기

고국의 품에 안긴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과 재외동포

댓글 0 | 조회 203 | 2026.04.29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낙산사 템플… 더보기

벚꽃 편지

댓글 0 | 조회 207 | 2026.04.29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 더보기

비자금

댓글 0 | 조회 350 | 2026.04.29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글쎄 암이란 놈… 더보기

8편 – 체르노빌 섀도우: 봉인된 보고서

댓글 0 | 조회 178 | 2026.04.29
“체르노빌은 ‘폭발’이 아니라, ‘개… 더보기

고용주의 신고의무

댓글 0 | 조회 592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유학을 보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것

댓글 0 | 조회 506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4.28
시인 천 양희이 생각 저 생각 하다어…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 딱 한번에 승인받기

댓글 0 | 조회 455 | 2026.04.28
뉴질랜드에서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 더보기

갬블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뇌와 감정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90 | 2026.04.28
도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는 여전… 더보기

골프 코스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인생도 정답은 없다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8
골프를 오래 치다 보면 깨닫게 되는 … 더보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58 | 2026.04.25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333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675 | 2026.04.17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976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276 | 2026.04.15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92 | 2026.04.15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