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 세계랭킹'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 한국대학 세계랭킹'

0 개 3,142 최성길


 

2019 THE 세계대학 순위에서 한국대학들의 순위가 많이 뒤바뀌었고 그 중에서 성균관대학교가 서울대학교 다음으로 국내대학 2위로 올라섰다.

 

국내대학 중 1위는 세계 랭킹 63위를 차지한 서울대학교이고 작년 74위에서 10위 이상 상승하였다. 참고로 서울대학은 5년 이상 국내대학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물론 카이스트가 잠시 국내대학 1위를 한적도 있었다. 금년 결과에서 최대 이변은 성균관대학교가 처음으로 100위권 내로 진입하는데 성공하면서 82위로 작년 대비 111위에서 수직상승하며 카이스트까지 제치고 국내대학 2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는 2010 THE 순위발표를 시작한 2010년부터 유지해 오던 서울대-카이스트-포스텍의 3강 체제를 깨고 작년에는 서울대-카이스트-성균관 그리고 금년에는 서울대-성균관-카이스트로 순위를 바꿔가며 매년 포스텍과 카이스트를 밀어내고 2위까지 도약하였으며 계속해서 엄청난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카이스트를 이어 4위로 밀려난 포스텍은 142위를 기록했고 포스텍에 이어 고려대가 198위로 국내 순위 5위에 머물렀다. 고려대는 작년 200위권 밖이었으나 소폭 상승하며 200 자리했다. 200위권 아래로는 개별 순위가 나오지 않고 50-100-200위권 별로 표시하는데 국내 6위는 유니스트이다유니스트는 작년에 처음 THE 순위에 진입한 이후 201-25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연세대도 201-250위권을 유지하며 국내7위에 올랐는데 국내 대학 부동의 스카이(S서울K고려Y연세) 위상이 이제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계속해서 국내8위는 351-400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한양대 이다그 다음으로는 경희대로 작년401-500위권에서 올해 351-400위권으로 상승하며 국내9위를 차지했다그리고 기스트가 401-500위권에 자리하며 국내 톱10에 들어갔는데 기스트는 작년 351-400위권에서 하락했다.

국내11위부터는501-600위권에 중앙대 세종대 울산대등이 있고 이화여대 건국대 부산대 서강대 영남대 등은 601-800위권에아주대 전북대 전남대 인하대 경북대 서울시립대 등은 801-1000위권에 랭크 되었고 1000위권 밖으로는 충남대 한림대 인천대 국민대 서울과기대 등이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국내대학들의 THE 세계랭킹은 하락하는 추세이다

 

한편 THE 세계랭킹 1위는 올해 역시 옥스퍼드대학교가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캠브리지, 스템퍼드대가 Top3 에 올랐다. 세계랭킹 20위권에는 영국대학 4(옥스포드, 캠브리지임페리얼칼리지, UCL)과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대를 빼고는 15개 미국대학이 세계랭킹을 20위권 이내 순위를 차지하였다.

 

 


노화(老化)와 노쇠(老衰)는 다르다

댓글 0 | 조회 237 | 23시간전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보기

변화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94 | 2일전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287 | 4일전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295 | 8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 더보기

지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457 | 9일전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 더보기

드래곤 전설의 기원

댓글 0 | 조회 226 | 2026.04.29
— 인간은 왜 ‘용’을 상상했는가상상… 더보기

비료와 먹거리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9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 산…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약식 판결 및 각하

댓글 0 | 조회 360 | 2026.04.29
보통 뉴질랜드 민사소송은 원고 측에서… 더보기

27. 우레와(Urewera) 부족과 안개 속의 여인

댓글 0 | 조회 170 | 2026.04.29
뉴질랜드 북섬의 깊은 원시림 속에는 … 더보기

고국의 품에 안긴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과 재외동포

댓글 0 | 조회 203 | 2026.04.29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낙산사 템플… 더보기

벚꽃 편지

댓글 0 | 조회 207 | 2026.04.29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 더보기

비자금

댓글 0 | 조회 350 | 2026.04.29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글쎄 암이란 놈… 더보기

8편 – 체르노빌 섀도우: 봉인된 보고서

댓글 0 | 조회 178 | 2026.04.29
“체르노빌은 ‘폭발’이 아니라, ‘개… 더보기

고용주의 신고의무

댓글 0 | 조회 592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유학을 보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것

댓글 0 | 조회 506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4.28
시인 천 양희이 생각 저 생각 하다어…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 딱 한번에 승인받기

댓글 0 | 조회 455 | 2026.04.28
뉴질랜드에서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 더보기

갬블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뇌와 감정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90 | 2026.04.28
도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는 여전… 더보기

골프 코스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인생도 정답은 없다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8
골프를 오래 치다 보면 깨닫게 되는 … 더보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58 | 2026.04.25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333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g…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675 | 2026.04.17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976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276 | 2026.04.15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92 | 2026.04.15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