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사진/이미지로 돈 버는 사람들도 있다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무료 사진/이미지로 돈 버는 사람들도 있다

0 개 2,850 써니림

 

a232bfcb49c7bf01e23751215ce509ee_1525850779_3054.jpg
대부분의 사람들이 활용하는 인터넷, 그 인터넷을 활용하여 돈을 버는 사람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기도 하고,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광고 수단으로 활용하는가 하면, 그저 온라인에 오고 가는 사람들을 기반으로 광고 수입을 올리기도 합니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이미 있는 것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 중에는 온라인 상에 존재하는 무료 사진/이미지를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무료 사진/이미지로 돈 버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사진/이미지 블로그 만들기 - 무료 사진/이미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도 많지요. 간편하게 무료 사진/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고, 방문객을 늘린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의 숫자가 일정 수준에 이르면, 광고 수입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일정한 커미션을 받는 마케팅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본인의 물건을 직접 판매할 수도 있겠지요. 

 

2. 사진을 활용하여 2차 생산품 만들어 팔기 - 원하는 사진/이미지를 프린트하여 판매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각종 상품 (티셔츠, 머그컵, 이불커버, 포스터, 핸드폰 커버 등등)에 내가 올린 사진/이미지를 프린트하여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비슷한 접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주어진 사진을 그대로 활용하기 보다는 수정을 더하는 것이 좋겠지요.

 

3. 컬렉션 / e-book 만들기 - 디저트를 주제로 무료 사진들을 모아 놓은 파일이나 e-book이 있다면 어떨까요. 어딘가 시간은 없고 디저트 사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냥 사진만 모아 놓을 수도 있고, 글을 곁들여 아이디어와 정보를 더할 수도 있습니다. 

 

4. 유튜브 비디오 만들기 - 흥미로운 주제별로 사진을 모아 비디오를 만들어 유튜브에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는 유튜브에서 무료 사진/이미지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청자들이 늘어나면 광고수입도 늘어납니다, 커미션 마케팅, 혹은 직접 자신의 상품을 홍보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본은 주어진 자료를 활용하여,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형식으로 제공한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온라인 상의 사진/이미지를 활용하는데 있어 명심해야 할 점이 바로 저작권입니다. 사진을 사용할 때는 저작권에 대한 설명을 꼭 확인하고, 불분명할 때는 사진 소유자에게 연락을 해서 사용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저작권 문제가 없는 사진만 모아 놓은 사이트들이 있으니 활용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라도 상업적인 이유로 사용할 때는 한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성공하는 온라인 마케팅, http://nzonlinemarketing123.com - 써니 림 (디지털 마케터)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360 | 5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00 | 5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19 | 6시간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56 | 6시간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96 | 6시간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549 | 6시간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397 | 12시간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48 | 12시간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4 | 12시간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67 | 1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39 | 1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2 | 1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27 | 1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0 | 1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08 | 1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09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86 | 5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48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0 | 9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21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51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9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