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정원 꾸미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실내정원 꾸미기

0 개 2,189 Mina YANG

DIY 인테리어

■ 실내정원 꾸미기

 

뉴질랜드는 마당에 다양한 나무와 꽃을 가꾸는 집들이 많다. 미세먼지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깨끗한 자연을 지니고 있는 나라. 겨울의 문턱으로 향하고 있는 이 곳 날씨의 특징은 비가 많고 바람이 강해서 늦가을부터 겨울사이엔 실내정원을 만들어서 색다른 자연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은 인테리어 중 하나이다.

 

969dff4c6138206a267c579e8a0ec333_1524535608_0252.jpg
■ 작은 공간이라도 가능  

계단 밑이나 욕조 앞 또는 거실 한부분에 싱싱한 녹색잎을 드리운 나무나 작은 선인장, 화사하게 꽃을 피우는 다년 초 미니화분을 준비해서 실내정원을 만들어 보자. 배수부분을 따로 할 수 없는 공간이라면 화분밑에 물받이를 놓고 깨끗한 자갈이나 미니소품(새장, 도자기인형 등)을 함께 놓아서 실내분위기를 아늑하게 만들어보자.

 

969dff4c6138206a267c579e8a0ec333_1524535630_0589.jpg
 

■ 조명 하나정도는 준비 

따로 조명을 만들 수 없다면 전기선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형의 조명이나 초를 사용해서 저녁시간에 실내정원을 비춰준다면 낮에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나무와 꽃을 볼 수 있다. 추운 날씨에 실내가 더 아늑한 느낌으로 연출될 수 있기에 조명 하나 정도는 준비해 주시길...

 

■ 너무 복잡한 디자인은 피하자 

같은 종류의 나무에 한 두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화분으로 꾸며주는 것이 좋다. 너무 많은 종류의 화분을 놓을 경우 자칫 실내의 가구나 소품과 섞여서 어수선한 분위기를 만들 수도 있다. 사진처럼 공간을 살려 주는 것이 시각적인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실내정원은 습하고 건조한 집안에 꾸며 놓으면 가족의 건강에도 유익한 인테리어이다.

 

969dff4c6138206a267c579e8a0ec333_1524535649_5125.jpg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357 | 5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00 | 5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19 | 6시간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56 | 6시간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96 | 6시간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547 | 6시간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397 | 12시간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48 | 12시간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4 | 12시간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67 | 1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39 | 1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2 | 1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27 | 1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0 | 1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08 | 1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09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86 | 5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48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0 | 9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21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50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9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3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5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