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여행하나요?(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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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여행하나요?(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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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04f383ae6f6105a61471d4913f5ad_1519800548_3801.png ▲ Bro Hof Slott Stadium Course

  

더블린, 아일랜드

 

아일랜드의 수도이며 최대도시로 유럽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뽑히기도 했던 도시이자 기네스 맥주의 도시이다.

 

더블린 중심지의 언덕 꼭대기에 자리 잡고있는 거대한 크라이스트쳐치 대성당, 파인트 잔 모양의 유서 깊은 기네스 맥주박물관, 문학계 거장들의 모교인 트리니티 칼리지, 중세시대 바이킹의 흔적을 만나 볼 수 있는 더블린성, 킬 마인햄 감옥 역사 박물관은 영국지배하의 아일랜드의 처절한 독립 투쟁사를 엿볼 수 있는, 1924년 문을 닫을 때까지 수 많은 아일랜드인의 피와 한이 서린 역사의 한 가운데로 안내 할 것이다.

 

인버고든,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북부에 위치한 인버니스 지역의 조그만 항구 도시로 네스호(괴물)로 유명한 곳이다. 시티를 관광하는 버스투어에 몸을 싣고 스코틀랜드의 한적한 시골을 느껴보자.

 

그리녹,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가장 큰 도시인 글라스고 서쪽에 인접한 Gleenock은 아름다운 바닷가 도시로, 고풍스러운 멋을 뽐내는 주거지, 그리고 어울릴것같지 않는 산업지구의 멋진 조합, 구름에 둘러싸인 언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할 것이다.

 

에딘버러,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의 남동부에 위치한 에딘버러는 인기 있는 유럽의 명소다. 많은 관광객들이 그 곳의 매력적인, 오래 된 건축물, 그리고 문화등 다양한 볼거리들로 인해 짧은 하루를 아쉬워하게 될 것이다. 에딘버러는 세계 최초의 유네스코 문학 도시이며, 구도심과 신도심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이다.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유산을 품은 매력적인 에딘버러는 영국에서 가장 살기좋고 가장 여행하고 싶은 도시중의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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