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여행하나요?(Ⅲ)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어디로 여행하나요?(Ⅲ)

0 개 1,841 CruisePro

 크루즈 여행의 모든것

 

이번에는 지중해로 떠나보자. 

'지중해' 말 그대로 지구의 한 가운데, 

옛 유럽인들이 그리 믿은 듯 하다.


북으로 유럽, 남으로 아프리카, 동으로 아시아 

이렇게 3개의 대륙이 품고 있는 바다이니 그럴 만도 하다. 

이렇듯 지정학적으로 유리한 위치와 연중 온화한 기후로 인해 

고대로부터 도시가 발달하고 찬란한 문화를 꽃 피운 지중해는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다녀간 혹은 꼭 한번쯤 가고 싶어하는 여행지이다.


9ac4ef22716625ea74f98fd88ccdccac_1512511303_7629.jpg

 

지중해를 효과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단연 크루즈 여행을 꼽을 수 있겠다. 각 도시간 이동이 길지 않아 비교적 짧은 일정으로도 한번에 지중해의 곳곳을 돌아 볼 수 있고 일년 내내 온화한 기후덕에 연중 크루즈를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지중해 크루즈는 이태리를 기준으로 하여 이태리서부, 프랑스, 스페인을 도는 '서 지중해 크루즈'와 이태리 남동부, 그리스, 터키, 크로아티아등지를 여행하는 '동부 지중해 크루즈'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일정은 7박8일 정도이며 잘 고르면 $500대의 저렴한 가격으로도 크루즈를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있는 크루즈 여행지 중의 하나인 만큼 지중해에는 최고급 크루즈 선사부터 대중적인 캐주얼 선사까지 다양한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서 지중해 크루즈

 

바르셀로나

 

카탈로니아 지방의 주도인 바르셀로나는 역사도시로서 중세 거리의 멋스러움이 지중해의 햇살과 한데 어우러져 있는 도시다. 

 

고딕 양식에서 가우디 건축까지 다채로운 예술 작품과 건축물이 가득하고, 최고로 손꼽히는 카탈루냐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여름이면 지중해의 햇살을 즐기려는 이들이 도시 안팎의 해변을 메우며 1년 내내 북적이는 도시다.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숨결을 따라‘사그라다 파밀리아’,‘카사 바트요’,‘카사밀라’,‘구엘공원’등 건축물 명소 관람과 더불어 람블라스 거리, 카타루나 광장등 바르셀로나 주요 관광지를 두루 둘러 보자.

 

마요르카

팔마 드 마요르카는 발레아레스 제도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수도이다. 

 

이곳을 찾는 여행객은 대부분 모래사장 해변과 고대의 교회, 성채와 박물관으로 가득한 유서 깊은 도심의 매력에 이끌린 이들이다. 

 

팔마 드 마요르카는 해변가에서 편히 쉬는 휴양 여행, 희귀하고 이국적인 야생 동물을 찾는 탐험 여행, 예술과 역사를 배우는 문화 여행 어디에나 어울리는 완벽한 휴가지다.

 

로마

약 2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문화와 예술의 도시, 끝없는 모험이 기다리는 로마는 지구상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도시중의 하나다. 

 

바티칸의 대 걸작을 관람하거나 혹은 고대유물, 역사적 기념물등을 관람하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퀘인트 카페에서 에스프레스 한잔을 마시며 지나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 또한 로마에서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중 하나다.

 

플로렌스/피사

찬란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 플로렌스와 피사가 위치한 투스칸 지역을 방문하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산타 마리아 성당, 두오모 광장, 지오또의 종탑, 미켈란 젤로의 언덕, 베키오 궁전, 우피치 미술관 그리고 물론 피사의 사탑까지,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방문지다. 

 

크루즈 프로   www.cruisepro.net.au   09)887-5224, 070-8809-4587 

각종 크루즈(골프, 성지순례, 웨딩 및 허니문, 코품격 테마, 이벤트)는 물론 개별, 가족여행도 예산에 맞게 가장 적합한 일정을 찾아주는 크루즈 전문 여행사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2 | 1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55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74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35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0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4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1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2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7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6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2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2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6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4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9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2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7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4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3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7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6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1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3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