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설렘씨의 사업 체크리스트 5 - 페이스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나설렘씨의 사업 체크리스트 5 - 페이스북

0 개 1,738 써니 림

83efc5c756fec0b2641bbef68b13dd0f_1503455767_6206.jpg


■ 소셜미디어 1 - 페이스북

 

웹사이트를 잘 관리하는 일은 매장을 열고 열심히 관리하는 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상품도 업데이트하고, 재미있는 볼거리도 제공하고, 누구든 산뜻한 기분으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검색엔진이나 입소문을 통해 찾아온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고객이 되도록 말입니다.

 

하지만, 기왕에 노력을 하여 읽고 볼 거리를 만들 바에야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에는 큰 돈을 들여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에 광고를 하거나 거리에 광고물을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이 대체하고 있지요. 그 중에서도 소셜미디어 채널들은 무료광고채널로 인식되어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 광고 수단이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핀터레스트, 링크드인, 구글 플러스, 스냅챗 많기도 많습니다. 여기에 카카오톡, 왓츠앱, 위챗 등 메신저 서비스까지 더해지면, 이걸 다 어찌하오리까 탄식이 나오죠. 소셜미디어 광고가 무료일지는 몰라도 (광고를 집행하지 않는다면) 운영하기 위해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을 포함하면 결코 무료라고 할 수 없습니다.

 

83efc5c756fec0b2641bbef68b13dd0f_1503455896_9251.jpg

선택과 집중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의 비지니스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은 어디일까요? 오늘은 전세계 최고규모의 소셜미디어 채널인 페이스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사용자 수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속적인 성장 추세이며 최근 20억명을 돌파했군요.

 

참고로 2013년 1월 기준 전세계 인구는 71억명입니다. (위키피디아) 20억명 사용자란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성별과 나이는 어떠할까요? 상품과 서비스에 따라 이 수치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십대 사용자가 주류를 이루는 스냅챗에 주름방지용 화장품으로 광고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83efc5c756fec0b2641bbef68b13dd0f_1503455920_6573.jpg

 

전반적으로 남성 사용자가 더 많고, 10대 20대가 가장 큰 축입니다. 하지만 다른 소셜미디어 채널과 비교해 보았을 때 비교적 전 연령대에 고르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편입니다. 20억명이라는 숫자를 고려한다면 40대 이상의 사용자들도 상당한 숫자인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업체들이 페이스북을 기본 소셜마케팅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본 마케팅 플랫폼인 페이스북의 광고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광고 수입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한마디로 가파른 성장세입니다.

 

83efc5c756fec0b2641bbef68b13dd0f_1503455941_7091.jpg


페이스북 광고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일단 사용자수가 많다는 점, 광고를 하지 않고는 도달할 수 있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적어지고 있다는 점, 광고를 보게 될 사람들의 나이, 직업, 관심사 등 정교한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아직은 검색엔진 광고보다 저렴하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개인으로 운영하는 방법과 사업체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이 페이지에 비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은 5,000명으로 친구추가 수가 제한되어 있고, 광고를 집행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대부분의 사업체가 페이지를 개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나설렘씨도 이제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였답니다. 다른 소셜미디어 채널들을 알아본 후 이들의 활용방법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참고자료

https://www.statista.com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_%EC%9D%B8%EA%B5%AC​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4 | 1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56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75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36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2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5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2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8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7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3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3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5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7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5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2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0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3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8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5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4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8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2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4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