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관문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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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문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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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을 부르는 곳

풍수 인테리어에서 자주 언급되는 복을 부르는 장소의 시작은 현관문 (일명 대문). 현관이 밝고 깨끗해야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것이 순조롭고 복을 부른다고 해서 신발하나도 깨끗하게 정리하고 반사되는 물건은 문 앞에 놓지 않는 등 여러가지 금기사항이 있는 곳도 현관입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첫인상이 밝고 깨끗하면 좋은 것처럼 일단 우리집 현관에 조금 신경을 써서 색다르게 연출하는 인테리어 센스를 발휘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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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문 색상과 어울리는 소품

현관문을 새로 칠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 기존의 현관문과 어울리는 인테리어 소품을 선택해 보시길 권합니다. 깨끗하게 현관문의 앞뒤를 물걸레로 닦고 (때론 신나로 닦아야 할 경우도 있음 -기름때, 볼펜, 매직펜, 접착본드 사용 시) 주변 먼지도 쓸어낸 후 문의 색상이 어두운 톤이라면 밝은 색상의 화이트나 노랑 등 꽃 색깔이 화사함을 줄 수 있는 화분으로 주변 장식을 하고 Welcome 보드나 리스 등 작은 소품으로 어두움과 화사함을 함께 배치하시면 시각적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관문이 밝고 강렬한 색상일 경우엔 차분한 느낌을 나타내는 단순한 색상 (가급적 1-2개의 색상 선택) 으로 주변 장식을 하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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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문 칠하기

현관문 페인트를 새로 칠하실 경우엔 기존 페인트가 수성인지 유성(에너멜) 인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서로 성격이 다를 경우 칠한 후에 페인트가 벗겨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유성과 수성을 살짝 문에 칠하고 마른 후에 손톱으로 문질러서 벗겨지면 사용해서는 안되는 페인트입니다.

 

문을 칠하는 방법은 사진을 참고로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문이 매끄러운 소재일때는 롤러로 무늬가 있을 경우엔 붓으로 칠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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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인테리어 소품: 리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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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물: 옷걸이, 가위, 헌 옷이나 천조각

 

1. 옷걸이를 둥근모양으로 만들어 주세요

2. 천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주세요

(두번 매듭을 짓고 난 후 원하는 길이)

3. 색상에 맞춰서 중간중간 포인트 칼라를 넣어주세요

4. 천끼리 자연스럽게 묶어서 색이 어우러지게 만들어도 좋습니다

5. 끝까지 다 묶은 후에 현관에 걸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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