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의자 인테리어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낡은 의자 인테리어

0 개 2,515 MinaYANG

■ 낡은 의자 인테리어

 

♡ 버리기 전에

집안에서 사용하는 의자: 책상의자, 식탁의자, 데크용 의자, 미니의자, 장식용의자... 수 많은 의자들이 집안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가격이 적당해서, 안락함에, 각자의 구입 이유가 있듯 집집마다 놓여 있는 의자도 다양합니다. 계속 사용하다 보면 망가지는 의자를 그냥 버리기 전에 한번 더 리폼해서 새롭게 사용해 보시길 권하는 의미로 이번 칼럼은 리폼된 의자들을 중심으로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 안전함을 체크한 후 리폼하기

의자란 사람이 앉는 것이라서 낡은 의자를 리폼할 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상황은 의자의 안전상태입니다. 체중을 지탱할 수 없는 경우엔 장식의자로 사용하거나 또는 다리 등에 단단한 나무기둥을 다시 설치하고 균형을 잡아주어야 합니다. 흔들리는 부위엔 못을 단단하게 박아주고 틈새는 필러로 채워주세요.

 

5db7c373d1f529cb8c09358d4ba05093_1498522422_9708.png
 

♡ 다양한 디자인 시도하기

어차피 리폼을 하는 경우엔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해서 나름 독특한 의자를 만들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입니다. 두개 또는 세개의 의자를 함께 붙여서 긴 의자로 만들거나 마주보게 하고 연결해 놓은 의자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습니다 .

 

♡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기

나무, 철재, 천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의자는 우선 본인이 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것부터 하나씩 도전해 보세요. 철재는 뿌리 쪽은 스프레이 페인트나 붓으로 원하는 색상을 칠해주시면 됩니다. 수성일 때는 철재용으로 구입해 주시고 유성일 때는 신나를 사용하면서 칠해주셔야 합니다. 

 

천 의자는 분리가 가능한 곳을 먼저 분리하고 자로 크기를 정확히 재고난 후 원하는 천을 여유분을 남기고 재단, 타카로 고정해주거나 다용도 본드 또는 실과 바늘로 고정해 주셔야 하는데 이음새가 보이지 않도록 마무리 해야 합니다. 나무는 원하는 길이로 자른 후 목공용본드나 타카 또는 드릴로 못을 박아서 흔들림이 없도록 한 후 샌딩과 페인트 하시면 됩니다.

 

5db7c373d1f529cb8c09358d4ba05093_1498522151_7225.png

 

재미있는 인테리어 소품: 의자 리폼하기

 

● 준비물: 리폼용 의자. 사포. 붓. 흰색페인트 .연필, 노랑, 주황, 녹색, 브라운,검정아크릴 물감

1. 리폼용 의자를 샌딩 (표면에 거친 사포 자국이 남겨질 정도만)

2. 원하는 페인트를 먼저 칠해준다 

3. 연필로 해바라기를 그린다

4. 해바라기는 노랑과 주황 아크릴 물감으로 칠한다 

5. 해바라기 씨는 브라운과 검정, 노랑으로 칠해 준다 

6. 잎은 녹색과 검정 그리고 노랑 아크릴 물감으로 칠한다 

 

5db7c373d1f529cb8c09358d4ba05093_1498522571_4789.png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5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58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77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40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3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5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4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4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8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9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4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3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5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8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5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2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1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3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8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5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4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8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2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4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