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d Parental Leave (정부지원출산휴가)-고용주업무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Paid Parental Leave (정부지원출산휴가)-고용주업무

0 개 2,462 박종배
이번호에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출산휴가주급(Paid Parental Leave - 이하 ‘PPL’)신청과 관련한 고용주 업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PPL은 출산휴가를 가지는 직원에게 최고 14주까지 지급되는 정부지원 급여로써, 고용계약서에 별도의 지원이 명시되지 않는 한 해당기간동안 고용주가 지원해야 하는 부분은 없다.
 
고용주의 ‘PPL’과 관련한 업무를 절차단계별로 아래에 간단히 소개하도록 하겠다.
 
· 직원으로부터 ‘PPL’ 신청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직원은 출산예정일 3개월 이전에 고용주에게 정부에서 지원하는 유급출산휴가 14주를 신청한다. 이때 직원으로부터 출산휴가 시작일과 기간을 받고, 동시에 가정의 혹은 산파(midwife)가 발급하는 출산예정일을 증명하는 서류를 받는다.

· 고용주가 작성하는 ‘PPL’ 신청서 6페이지의 양식 작성
 
이 양식은 고용주의 신상, 출산휴가의 기간, 일상 주급액 혹은 평균주급액 그리고 ‘PPL’ 자격 여부를 결정짓는 고용주가 확인하는 내용이 기록된다. 아래에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1. 만약 고용계약이 ‘PPL’ 출산휴가 기간중에 끝이 날 경우, 고용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을 ‘enter the completion date of agreement’란에 기록한다. - 이때, ‘PPL’은 고용계약 만료되는 시점까지만 지급된다.
 
2. 직원이 14주 미만의 출산 휴가를 신청할 경우, ‘Is the applicant taking less than 14 weeks’parental leave’의 ‘Yes’에 표시를 한다. - 이때 ‘PPL’은 휴가기간까지만 지급된다.
 
3. ‘Enter the greater of the applicant’s ordinary weekly pay or average weekly earnings’에는 일상주급과 평균급여를 비교하여 큰 금액을 기록한다. 이 란에 기록되는 금액은 직원이 받는 정부로부터 받는 ‘PPL’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4. 여기서 일상주급은 휴가를 가기 바로전에 받는 주급을 말한다. 이때 일상주급이 $475.16 이상일 경우에는 일상주급을 상기 항에 기록하면 되겠다 (명확치 않을 경우 4주평균). 하지만, 휴가를 가기전에 근무시간을 낮게 조정하여 일상주급이 $475.16 미만으로 낮아졌거나, 근무시간이 일정하지 않았다면, 아래와 같이 평균급여를 계산해야 하겠다.

5. 평균급여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고용주 작성양식 아래의 ‘Employer’s Declaration’과 연계하여 계산해야 함으로 주의를 요한다. 만약, 출산 예정일 시점에서 1년 이상을 근무를 했다면, 이때 평균주급은 출산예정일 시점에서 과거 1년간의 급여 합계를 52주로 나눈 금액이 된다. 만약 출산예정일 시점에서 6개월이상 그리고 1년미만을 근무했다면, 출산예정일 시점에서 과거 6개월간의 급여 합계액을 26주로 나눈 금액이 되겠다.
 
6. 평균 주급을 계산에는 해당기간에 무급휴가를 받은 기간은 제외된다. 예를들어 52주중 2주를 무급휴가롤 보냈다면, 52주 합계급여를 50주로 나눈 금액이 되겠다.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258 | 3시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31 | 3시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86 | 3시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74 | 3시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58 | 7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80 | 7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72 | 7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51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6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5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7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8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5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89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5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9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7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54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5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