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람의 오래 사는 방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서양사람의 오래 사는 방법

0 개 2,482 회계 닥터

■ Secrets to longer life

 

미국의 국립 암 센터에서 50세에서 71세 까지 566,4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오래 살 수 있는지 조사한 결과입니다.  비록 10년전에 조사한 내용이지만 그 효과는 지금도 변함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1. Eat plenty of fruit and vegetables: Fruit and vegetables are high in vitamins and antioxidants, which have been shown to reduce the risk of cancer. 

Colourful foods such as blueberries, cherries, carrots, broccoli, beetroot and peppers tend to be higher in antioxidants, which are chemicals that fight damage to cells that can trigger tumour growth.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라.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이 많고 항산화제도 많다. 이 것은 암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

색깔이 있는 과일- 블루베리, 체리, 당근, 브로콜리, 비트의 뿌리, 페퍼(후추와 고추 등)은 세포를 파괴하는 데 대항하는 항산화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2. Eat oily fish and nuts: A high level of omega-3 fatty acids in the diet along with monounsaturated fats which are good for cholesterol levels and blood flow is recommended. Oily fish include salmon, tuna, sardines and mackerel. Walnuts are also a good source. Healthy fats have been shown to prevent artery damage and help survival  after a heart attack.

 

생선과 견과류를 먹어라.

오메가 3 지방을 함유한 생선은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추어 주고 피의 순환을 도와 준다. 이러한 생선으로는 연어, 참치, 정어리와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주를 이룬다. 호도에 함유된 지방은 동맥 경화를 예방하고 심장 마비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 났다.

 

3. Eat whole grains high in fibre and vitamin which have been shown to maintain good heart and gut function: Whole grain bread and pasta are carbohydrates which are a good source of fibre that can prevent cancers and slow tumours.

 

식이 섬유가 많이 함유된 곡물을 먹어라.

Whole grain 빵 그리고 pasta가 좋은데 이러한 식품은 심장에 좋고 장의 건강을 지켜 준다. 이 식품에 포함된 탄수화물은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4. 30 minutes of moderate exercise most days of the week. Brisk walking, dancing and gardening increase blood flow, keep the heart healthy and can improve mood.

 

하루 30분의 가벼운 운동을 일주일 내내 한다. 

걷기, 춤추기, 정원일 등은 피의 순환을 도와 준다. 그리고 심장 기능을 도와 주고 기분도 좋게 한다.

 

5. Vigorous exercise for at least 20 continuous minutes three times a week. Swimming, cycling and running improve heart function to a great degree than moderate exercise.

 

일주일에 최소 세 번은 20분씩 힘찬 운동을 해주어라.

수영, 자전거, 달리기 등은 가벼운 운동 보다도 심장 기능 강화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몸이 뚱뚱한 사람이라도 이 운동을 함으로써 비록 살은 빠지지 않더라도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운동을 한 사람은 일찍 죽는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 든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448 | 14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27 | 14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42 | 15시간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83 | 15시간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08 | 15시간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02 | 15시간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1 | 20시간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1 | 21시간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6 | 21시간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78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2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1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4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29 | 2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2 | 2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0 | 2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16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93 | 5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56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1 | 10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26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58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1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6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9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