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년도말 및 연시 일정 및 4월1일 변경내용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세무년도말 및 연시 일정 및 4월1일 변경내용

0 개 2,663 박종배

1년중에 3월~5월 사이에 사업주의 신고 및 납세의무가 많이 편중되어 있다. 아래 일정별로 소개해 보도록하겠다. 

· 3월 31일 - 재고조사 및 외상매입금(혹은 미지급금) & 외상매출금(혹은 미수금) 파악.
· 4월 9일 - Tax Agent에 의해 신고기한연장 (Extension of Time)이 가능한 납세자는 4월 7일까지 전전세무년도 최종소득세를 납부 해야 한다. (납세기한이 공휴일이 될 경우 공휴일 익일이 납세기한이 된다). 오는 4월7일은 토요일이므로 월요일인 4월 9일까지 2011년도 최종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 4월 20일 - 2012년 3월 PAYE신고 및 납부.
· 5월 7일 - 2012년 2월~3월 혹은 2011년10월~2012년3월 기간의 GST신고 및 납부.
· 5월 7일 - 2012년도 마지막 중간예납 납세기한.

상기와 같은 빠듯한 신고 및 납부일정에 때문에, IRD와 Tax Agent에게도 역시 가장 바쁜 시기 이기도 하다. 만약 2011년 최종소득세 납부고지서와(/혹은) 2012년 최종중간예납 고지서를 아직 받지 못했다면, 사업주는 Tax Agent 혹은 IRD에 연락하여 해당 고지서를 받아 납기내에 납부될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 4월1일자 변경 내용

오는 4월1일자로 변경되는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아래의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에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 최저임금 시급 $13.50으로 인상.

· 그동안 키위세이버의 하나의 혜택이었던 키위세이이버 고용주부담분(Employer Contribituion) 첫 2% 면세가 오는 4월1일자로 폐지된다. 이에 따라 고용주에부담분에 대한 ESCT(Employer’s Superannuation Contribution Tax)가 IRD에 납부되고, 세후 금액이 직원의 KiwiSaver로 이전된다.  ESCT는 각 직원의 연급여에 따라 다른 %로 계산된다.

· 학자금대출(Student Loan) 잔액이 남아있는 고용인은 연소득에 상관없이 반드시 Tax Code 뒤에 SL (Student Loan)을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 IRD의 웹사이트 (www.ird.govt.nz) 에서 ‘IR330’를 서치하면 Tax Code Declaration 양식을 다운받을 수 있는데, page 2에서 본인에게 맞는 Tax Code를 알아 볼 수 있겠다.

· Full Time학생이 $19,084의 근로소득이 발생될 경우 근로소득에서 학자금대출 상환의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 

· 이밖에, 최근에 학자금 대출과 관련한 변화가 많다. 오는 4월1일부터 학자금대출 잔액이 $20이상인 경우 1년에 40불의 Administration Fee가 부과된다. 또한, 최저상환액 상환의무를 지속적으로 지키지 못할 경우, IRD는 전체 대출액 잔액을 상환하도록 요구 할 수 있다.

· 그동안 PAYE를 납부할때 포함되어 있던 ACC Earners Levy가 2.04%에서 1.7%로 낮아지게 된다. 이에 따라, 실제로 받는 세후 급여가 약간 높아진다 (연봉$50,000의 경우 세후급여가 연$170 높아짐)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262 | 3시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36 | 3시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88 | 3시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75 | 3시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58 | 7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80 | 7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72 | 7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51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6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5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7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8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5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90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82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5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9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8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54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5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