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Accident Compensation Corporation) -Ⅳ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ACC (Accident Compensation Corporation) -Ⅳ

0 개 2,644 박종배

이번호에는 사업주로부터 자주 문의를 받는 내용 중 ACC Levy와 관련하여 소개하고 요약된 답변을 달아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아래의 질문과 답변은 Self-employed 및 Shareholder Employee에 대한 ACC Levy만 관련이 있다.

· ACC에서는 어떤 근거로 ACC Levy를 계산하는가?
→ IRD에서 소득세정산이 완료되면, 소득자료가 ACC로 이전되어 ACC Levy를 계산하는 기초자료로 쓰인다. 여기에 업종별 ACC율을 적용 ACC를 계산하게 된다. ACC에서 발급된 ACC고지서를 자세히 살펴보면, 업종코드, 업종에 대한 설명 그리고 소득이 기록되어 있다. 

· 사업을 2년 가까이 운영하고 있는데, ACC로부터 처음으로 ACC Invoice를 받았는데, 고지된 금액이 상당히 높다. 이게 맞는 금액인가? 
→ 실제로 사업시작 시기와 첫 ACC고지서를 수령하는 시기는 상당히 큰 기간차이를 보일 수 있다. 예를들어, 2009년 5월에 사업을 시작하였고, 2009년4월~2010년3월 기간에 대한 소득세 신고를 회계사를 통하여 2011년2월 마쳤다고 하자.  이 경우 대개 첫 ACC 고지서는 2011년 5월~6월에 받게 된다. 그리고, 전년도의 소득액을 기준으로 2차년도인 2010년4월~2011년3월에 대한 ACC levy도 첫 ACC Invoice에 포함된다. 즉, 2년분에 가까운 ACC Levy고지서를 받게 되는 것이다. Invoice상에 업종과 소득액이 맞다면, 고지된 ACC Levy 금액은 맞다고 보면 되겠다.

· ACC Levy를 납기내에 납부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
→ ACC고지서 발행일 2개월안에 납부가 되지 않으면, 매월 1%의 이자가 부과되고, 매 6개월마다 미납액의 10%가 벌금으로 부과 될 수 있다. 그리고, Debt Collection Agent로 이전될 수 있으며, 이경우 Debt Collection 업체로부터 납부독촉의 서신을 받거나 전화연락을 받게 된다.

· ACC Levy를 납기내에 납부할 수가 없다. 할부로 납부할수 있는가?
→ ACC고지액 합계가 $575를 초과할 경우, 10회에 걸쳐 Direct Debit으로 할부가 가능하다. 이경우 5.4%의 수수료가 부과되어 할부원금에 포함된다.

· ACC고지서상에 업종과 소득이 잘못 등재되어 있다. 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 우선, 의뢰 회계사에게 연락하여 이 사실을 알리고, 본인 사업체에 맞는 업종코드를 알려달라 도움을 요청하여 직접 ACC에 연락하여 맞는 업종코드를 업데이트하도록 요청하거나, 회계사에게 업무를 의뢰한다. 이 경우, 과거에도 잘못된 코드로 ACC로 납부되었을 가능성이 크므로, 현 사업체 운영시작일도 같이 답변할수 있도록 준비한다.

· 오랫동안 ACC로부터 고지서를 받지 못했다. 어떻게 해야 하나?
→ ACC고지서가 사업주에게 도착하지 않는 이유는, ACC에 등재되어 있는 사업주의 주소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IRD에는 변경된 주소가 맞게 등록이 되어 있더라도, 사업주가 ACC고지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ACC납부고지서를 받고 있지 않다면, 의뢰회계사에게 사실을 알리고 직접 ACC에게 연락을 하거나 회계사에게 업무의뢰를 하면 되겠다.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260 | 3시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34 | 3시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88 | 3시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75 | 3시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58 | 7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80 | 7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72 | 7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51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6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5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7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8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5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89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82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5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9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7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54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5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