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에 도움이 되는 음식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변비에 도움이 되는 음식

0 개 2,578 이훈석

 

abebcc0ff8d5e715823811ba4aff9f11_1453853070_9401.jpg

 

변비는 신경을 많이 쓰거나 예민한 성격의 사람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수분을 섭취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이 변비를 예방하지만 긴장과 스트레스의 연속인 생활에서는 좋은 음식에도 좀처럼 개선이 되질 않습니다.  

 

변비는 배변의 횟수가 적고 통변이 안되며 대변이 굳은 경우를 말합니다. 왼쪽 아랫부분의 복부가 불편하고 딱딱한 느낌이 들기도 하며 몸에 힘이 없고 잠을 이룰 수 없고 어지럽기도 합니다. 

 

체질 마다 긴장을 풀거나 대장에 좋은 음식이 다르지만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과일, 수분 섭취는 가장 효과있는 변비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시계방향으로 복부를 맛사지하며 물이나 우유를 한 컵 마시는 것도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시켜 줍니다. 수분을 섭취할 때는 결명자, 민들레, 생강, 인삼 등을 차로 달여 하루 3회 나눠서 마시면 좋습니다.  

 

땀이 많은 체질은 무, 당근, 마늘, 인삼, 꿀 등을 음식과 함께 자주 섭취를 하고 간이 약하고 몸이 마른 체질의 사람은 시금치, 부추, 키위, 오이 등을 익히거나 생으로 섭취하면 대장 기능에 도움이 됩니다.  

 

속열이 많고 혈변을 보거나 코피가 잘 나는 사람은 청국장, 다시마를 자주 섭취해야 합니다. 노폐물 제거 및 염증치료, 대장의 연동 운동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평소에 수분을 자주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대변을 오래동안 참거나 너무 급하게 용무를 보지 않도록 습관을 갖는 것은 묵은 변비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459 | 15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29 | 15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43 | 16시간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83 | 16시간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08 | 16시간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03 | 17시간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1 | 22시간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2 | 22시간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6 | 22시간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78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2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1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4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29 | 2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2 | 2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0 | 2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18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95 | 5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59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4 | 10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28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58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2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7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