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범죄예방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휴가철 범죄예방

0 개 2,049 박 승욱
2016년 새해부터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된, 현재 노스쇼어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박 승욱 경관입니다.  현재 와이테마타(노스쇼어, 와이타케레, 로드니 지역) 에서 거주하시는 한인들 및 기타 소수민족들의 문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업무를 매우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곤란합니다만 여러분의 안전과 재산의 보호에 관련된 문제는 거의 모두 관여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뉴질랜드 경찰에 관련된 문의점이나 고충, 그외 여러가지 경찰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여러분들께 드리는 첫 메세지는 특히 휴가기간 동안의 재산보호에 대한 내용입니다. 
      
뉴질랜드의 년말년시는 한국과는 정반대인 따뜻한 날씨로 가족, 친척, 친구들과의 교제, 외출 및 만남이 잦습니다.  외출시간이 짧던, 아니면 휴가 등으로 인해 오랜동안 거주지등을 비워 놓으시던 기본적 몇가지 사항을 충실히 지켜 주신다면 범죄를 줄이거나 미리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 

- 년말년시의 여러 모임이나 교제등으로 인해 집을 비우는 시간이 늘어나기도 하고 여행을 떠나는 가정도 많이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그에 따른 외출이 잦아짐에 따라 거주지 및 사업장의 문단속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범죄자들은 이와같은 절호의 시기를 노릴 수 있습니다.  

- 장기간의 외출시 신임할 수 있는 가까운 이웃이나 친지분께 집이 비어 있슴을 알려주시고 비상 연락망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비교적 짧은 단기간의 외출 이라도 철저한 문단속을 부탁 드립니다. 

- 집을 장기적으로 비울 시, 배달되는 우편물이 누적되지 않도록 해주시고 이웃이 드라이브 웨이나 빨래걸이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이머를 설치하셔서 TV, 라디오 기타 전등 등이 자동으로 작동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원의 나무가지등을 짧게 쳐 주시고 외부에서도 집안 내부가 잘 보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고가의 귀중품이나 현금등은 집안에 보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은행사용)

- 차량을 가능한 한 대로변에 주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차량주차시 소지품, 귀중품이 외부에서 보이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 1월 말까지 경찰의 과속 및 음주에 관한 엄중한 단속이 실시 됩니다.  제한속도를 4kmh 초과하시게 되면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슴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각 지역 도로에 고정 설치되어 있는 고정 스피드 카메라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459 | 15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29 | 15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43 | 16시간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83 | 16시간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08 | 16시간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03 | 16시간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1 | 22시간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2 | 22시간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6 | 22시간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78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2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1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4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29 | 2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2 | 2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0 | 2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18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95 | 5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59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4 | 10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28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58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2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7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1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