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업종 및 사업체 선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사업업종 및 사업체 선정

0 개 3,472 NZ코리아포스트
자영업을 고려하고 있는 교민은 제일 먼저 어떤 업종, 어떤 사업체에 투자/운영 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된다. 이 번호에는 미약하나마 자영업을 고려하는 교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내용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사업체를 인수하기 위해서는 특정 사업체를 매수할 수 있는 경제력이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부분은 사업주 본인이 보유한 기술력이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업종의 선택, 전망이 어둡지 않은 업종 및 업체선택, 사업주 본인의 사업능력으로 운영이 가능한 업종 및 사업체의 선정이다.

경제적자본 뿐만아니라, 사업주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도 역시 엄밀한 의미에서는 사업체의 자본이 된다. 따라서, 이렇게 사업주가 가진 기술적 자본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경력과 경험을 토대로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업종과 사업체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기존사업체의 인수가 아닌 창업의 경우에는, 주요고객층 조사, 성장가능성이 있는 상권조사, 경쟁업체 조사 등 임대계약의 체결전에 철저한 시장조사가 선행되어야 하겠다. 즉, 사업주 본인의 숙고와 발품이 성공의 기초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www.yellow.co.nz, www.nzs.com, www.finda.co.nz, 등 뉴질랜드 사업체 서치 엔진을 활용하는 것도 이 단계에서 추천 되어진다.

특정 업종에 대한 전망에 대한 고려를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초짜 강태공이 출조전 조과 예측이 어렵 듯, 이제 막 특정 사업전선에 뛰어드는 사업주가 업계 전망이 어떨 것이다 라고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매우 힘들다. 그렇치만, 기본적으로 동종업종 협회나 특정단체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할 수 있고, 신문사, 방송사, 인터넷 포털싸이트 (예, www.nzhearld.co.nz, www.stuff.co.nz, www.tvnz.co.nz, www.tv3.co.nz, www.yahoo.co.nz, www.msn.co.nz 등) 경제면의 특정업종에 관련한 내용을 리서치하고, 업종에 따라 특정 업종과 관련한 법률의 제정 및 변경사항을 조사해 둘 필요는 있겠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좋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전망좋은 업종을 선정했다고 하더라도 사업주 본인이 사업체를 운영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성공적이 못할 확률이 크다. 따라서 사업주 본인의 운영능력에 맞는 업종 및 사업체를 선정하는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 예를들어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수 있는 친화력이 남들보다 뛰어나다면 영업전선에서 고객과 직접 활동있는 업종이 유리하고, People Skill 즉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할 경우에는 많은 직원을 고용하는 업종을 피하는게 좋다. 특히나 사업주가 영어로 직원들과 오해없이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의 소통 능력과 기초적인 고용법률의 이해가 부족하다면 뉴질랜드 현지인 고용을 요하는 사업체는 피하는게 좋겠다.

물론, 상기에 나열된 사항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직원을 고용할시 사업주 고유업무 대행할 직원을 추가로 고용할 수는 있겠지만, 영세업체가 대부분인 한인업체로써는 추가 고용비용도 비용이지만, 운영 노하우가 노출될 수 있다는 큰 단점이 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261 | 3시간전
Skilled Migrant Cate…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36 | 3시간전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88 | 3시간전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75 | 3시간전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258 | 7시간전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80 | 7시간전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72 | 7시간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51 | 1일전
UCAT ANZ은 University…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166 | 4일전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445 | 6일전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 더보기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6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607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618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955 | 2026.02.11
[출처]https://www.ama-…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490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282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225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349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217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1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 더보기

다보스 포럼을 보고

댓글 0 | 조회 128 | 2026.02.11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 더보기

주택 임대차 재판소 (Tenancy Tribunal)

댓글 0 | 조회 254 | 2026.02.10
독자분께서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시면서… 더보기

22. 마나와투 강의 여정 – 바람을 거슬러 흐른 사랑

댓글 0 | 조회 135 | 2026.02.10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 더보기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댓글 0 | 조회 136 | 2026.02.10
시인 에크하르트 톨레생각으로는 문제를… 더보기

아틀란티스 대륙 실존설

댓글 0 | 조회 281 | 2026.02.10
인류 역사에는 언제나 “존재했을지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