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 폐가 약한 목양체질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감기 -- 폐가 약한 목양체질

0 개 9,757 이훈석
습하고 추운 날씨로 인해 여기 저기에서 기침과 콧물 훌적이는 소리가 나며 몸살로 인해 학교나 직장을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난히 기관지염과 기침감기가 잘 오는 체질이 있습니다. 폐가 몸에서 가장 약하고 간에 열이 많은 목양체질 입니다. 노래만 몇번 불러도 목이 잘 쉬고 말하는 것을 귀찮아 하는 경우가 많고 오래달리기를 못하며 땀은 흘리나 추위를 잘 타는 체질 입니다. 폐가 약한 사람의 특징은 피부가 건조하고 각질이 잘 일어나며 가려움증이 많습니다. 특히 해산물과 젓갈 등을 자주 섭취하거나 녹색 위주의 잎야채를 섭취하는 경우 알르레기 반응이 잦고 그에 따른 가려움증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질병을 거치면서 기운이 저하되면 가래와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양체질이 특히 기침과 가래를 달고 사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에는 배를 달여서 복용하거나 구운 마늘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뿌리야채는 폐를 건강하게 하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마, 더덕, 연근 등을 섭취하거나 무국, 생강차 등으로 폐기운을 높이기도 합니다. 목양체질의 경우 간의 강한 기운을 땀으로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땀나는 운동이나 온천욕 등을 자주 하고 뿌리야채를 복용하여 폐기운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폐를 보하는 보양식으로는 모든 육류가 좋지만 그 중에서도 쇠고기가 좋고 염소 양고기도 보양, 보폐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운이 없고 감기 등을 앓은 후에는 기름진 음식과 돼지고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장과 간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성질이 찬 해산물과 회도 금하는 것이 좋고 뿌리야채, 오랜지나 사과 등이 과일로 기운을 돕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8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1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2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43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6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9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7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5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9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0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