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뱃살이 안빠지는 체질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유독 뱃살이 안빠지는 체질

0 개 3,763 이훈석
살이 찌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증가하는 뱃살은 연령과 신체 상태에 따라서 조절이 되기도 하지만 많은 노력과 투자에도 전혀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출산이후의 여성이 초반에는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쉽게 체중조절을 할 수 있지만 육아와 살림의 스트레스, 호르몬의 변화 등은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는 원인이 되며 신진대사도 느려지게 됩니다. 

복부의 피하조직과 내장 내의 지방은 간기능을 약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되므로 복부를 건강하고 슬림하게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체질별로 배가 쉽게 나오는 체질은 목양체질과 토양체질로서 두 체질의 특징은 육식과 탄수화물의 대부분이 체질적으로 맞고 간기능과 위장기능이 발달하여 소화력과 식욕이 좋은 편입니다. 폐기능에 도움이 되는 육식이라 할지라고 기름진 음식위주의 식단과 곡류, 빵, 국수 등의 탄수화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양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내장지방을 축척할 수 있습니다. 야채와 해산물이 체질에 맞는 금양, 금음체질의 사람은 간기능과 소화력이 약하여 육식과 기름진 음식에 피로감이 심해지거나 난폭한 성향을 보이게 됩니다. 마른 편이지만 아랫배만 나온 사람들 중 금음체질의 사람이 많습니다. 

대장이 약한 목음체질의 사람은 변이 묽고 배가 찬사람이 많아서 대변을 자주 보는 경우가 많고 육식이 몸에 맞는 목양체질에 비해 몸이 마른 편에 속합니다. 

복부비만의 원인은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생활의 스트레스, 저녁 식사 등 하루에 한번의 과식, 음주, 업무과다, 수면부족 등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특히 토양체질은 매운음식을 줄여야 하고 일찍 자는 사람이 몸이 가볍고 건강합니다. 목양체질은 살코기를 자주 소식해야 하고 비린음식을 절제해야 합니다. 

뱃살 때문에 복부 운동을 시작했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수면과 휴식시간에 더 많은 투자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8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1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2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43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6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9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7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5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9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0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