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는데 중요한 모든 것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키크는데 중요한 모든 것

0 개 4,735 김태완
사람들은 누구나 키 크는 것을 원하지만 분명히 다 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필요한 시기에 잘 알고 노력하면 틀림없이 클 수 있습니다.

평균신장이 커져가고 있지만 지금이 한계라고 합니다. 이제는 큰 키보다도 다리길어지는 방법에 대해 더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호에는 종합적으로 키크는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충분한 휴식과 잠
잠을 많이 자면 키도 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충분히 자는것도 중요하지만 숙면을 취하는 질적인 면이 더 중요합니다.
수면중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데 수면의 초반부인 잠든 후 1~4시간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됩니다.
시간대는 21시~01시 사이에 자고 있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다고하네요.
잠이 보약이라고 다리길어지는 문제 뿐만아니라 본인 컨디션을 좋게 하기에 건강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하게 봐야합니다.
불면증이 있다면 고민거리 등 가족,친구와 상의하여 해결해서 숙면을 취하도록 해보세요.

■ 성장판 자극
다리에 위치한 성장판은 무릎과 발목에 있는데 이 부분을 마사지 해주면 다리길어지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요즘 아기 때부터 베이비마사지를 해주고 있는데 요즘 아이들이 키도 크지만 다리가 길어진 가장 큰 이유일거에요.
가족이 해주면 더 좋겠지만 혼자 해야한다면 자기전 무릎주변을 아프지 않을 정도로 마사지 해 주세요.
어린 아이들은 부모가 꾸준히 해준다면 분명 클수 있는 최대 키까지 크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키크기의 유전적 요인은 2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부모가 작다고 하더라도 내 아이는 키가 작지 않게 할수 있을거에요.
또 잘못된 상식 중 하나가 포대기를 하면 다리가 휘고 안 큰다고 생각하는데 반대입니다.
오히려 포대기한 개구리 자세는 고관절 발달에 도움을 준데요.
저희 나라에 휜다리가 많았던 이유는 좌식문화와 유전적 요인 때문이래요.

■ 키크는 운동
농구, 배구, 줄넘기 등 성장판을 자극하여 호르몬을 많이 분비시킬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해 주세요.
운동은 기분도 좋게해서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정신이 맑으면 숙면을 취하게되고 여러모로 시너지효과가 있습니다.
운동 후 2시간이 지났을때 호르몬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데 이때 단백질을 섭취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혈액순환을 좋게하고 관절의 성장판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랜시간 자리에 앉아 있어 피로해진 허리 등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국민체조가 바로 키크는 체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균형적인 식사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지 음식마다 궁합이 있어 시너지 효과가 있어요.
야채, 해조류, 육류 등 고루고루 섭취하세요.
성장에 있어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비만입니다.
비만하게되면 성장호르몬이 빨리 분비되고 이 때문에 성장판이 빨리 닫혀버릴수도 있습니다.
많이 먹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게 중요하다고 다시 강조 드립니다.

■ 바른자세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의자 안쪽 끝에 붙여 앉는 바른자세가 중요합니다.
TV 볼 때도 마찬가지인데 구부정한 자세는 키성장을 저해하는 아주 나쁜 생활습관입니다.
항상 허리를 곧게 펴고 앉을수 있도록 습관화하세요.
성장 발육시기는  다 때가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9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3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3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48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2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5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3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