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일어날 일(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2020년에 일어날 일(Ⅰ)

0 개 2,414 회계닥터
=>> Strategic Technologies for 2020-1

또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어김없이 내일은 다가옵니다. 다가오는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예측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인간이 날마다 발전시키고 있는 기술입니다.

Xerox는 원래 복사기 회사의 이름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단어가 이제는 복사기를 나타내는 보통명사가 되었습니다.  이 Xerox를 발명해 낸 연구소가 있습니다. 미국 Ohio주 Columbus에 있는 Battelle연구소 입니다. 지금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CD 및 DVD 등도 이 연구소 작품입니다.

그 외에 최첨단 의료 장비 등을 위시하여 개발한 게 많습니다. 이 연구소는 1929년에 설립되어 지금은 22,000명의 연구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상용화하는 기관으로 전세계 60여 개 국가에 산재해 있는 전 세계적인 연구소 입니다.

이 연구소가 1995년에, 2005년도에 널리 행해질 기술로 10가지를 예측했는데 그게 거의 이루어 질 정도로 예측이 정확합니다. 이 연구소가 2020년에 행해질 기술을 예측해 냈습니다. 그것도 10년 전인 2005년에 예측한 것입니다. 필자는 이 연구소가 10년 전에 예측한, 앞으로 5년 후에 이뤄질 기술을 살펴 보겠는데, 이게 과연 일어날 것인지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필자가 생각 하기에는 이루어질 확률이 크기 때문에 이를 살펴 볼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필자의 사견도 일부 첨부 되었음을 밝힙니다.

1. Genetic based Medical and Health care
인간의 건강은 맞춤형 서비스가 됩니다. Tailor-made가 되는 것입니다. 

나한테만 해당되는 약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유전자 지도 Genome이 완성되면 내가 어느 곳이 취약해서 이를 보강해야 하는지가 쫙 나옵니다. 따라서 신장에 이상이 있으면 지금처럼 신장약만 먹는 게 아니라 나는 신장은 약하지만 위장은 강하고 간장은 보통인 것을 감안하여 나한테만 해당되는 약을 처방해 준다는 것입니다.  유전자 지도가 완성이 되면 genetic-based 질병은 치료가 되고 또 사전에 포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 때도 병의 원인을 제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정신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도, 성형 수술 할 필요 없이 예쁘게도 할 수 있는 약이 슈퍼마켓에 쫙 깔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강한 유전자를 복제해서 장기(organ)를 외부에서 키워서 우리 몸 속으로 이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필자가 보기에는 복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기준은 사주팔자가 아니라 이 시대를 넘겨서 사느냐 아니면 그 이전에 죽느냐에 따라서 판가름 날 것 같습니다.

2. High-power energy packages
걸어 다니는 냉장고도 곧 나옵니다. 전기를 갖고 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Decentralized power sources will be extensive. 

전기를 만들 수 있는 발전기도 크기가 훨씬 줄어들게 됩니다 (micro-generators of electricity). Natural gas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열을 이용하는 battery가 나오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충전할 수 있고 또한 성능도 240 volt하고 같습니다.

3. Green Tech(Green Integrated Technology)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다. 지구에 사람이 많아지면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 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골치가 아프게 될 것이므로 이에 대한 기술이 필수적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즉, 쓰레기를 줄이는 게 아니라 쓰레기가 아예 발생치 않도록 하는 (eliminate) 기술이 개발된다는 것입니다. 즉, 모든 제품은 완전히 재활용 된다는 것입니다(completely recyclable).     

(다음 호에 계속)     <제공: 회계닥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9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3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3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48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2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5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3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