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골프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재미있는 골프룰

0 개 5,682 정석현
536.jpg

요즘은 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진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골프를 치다가 가끔은 골프룰에 대해 햇갈릴 경우도 많이 생긴다. 오늘은 우리가 골프를 하면서 생길 수 있는 부분중 골프룰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골프를 치다보면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하는 경우가 종종생긴다. 그런 일 중 10가지를 골라 소개해 볼려고한다. 평소 자신의 골프 지식을 테스트 해 보도록 하자.

1. 오늘은 동반자와 함께 카트를 빌려 라운드 하기로 했다. 동반자가 샷을 할 수 있도록 동반자 볼 옆에 세워주고 난 조금 더 앞에 있는 공을 향해 가던 중 동반자가 친볼이 카트에 맞아 버렸다.
이 상황에서 벌타가 부여되어야 하는 상황일까? 부과된다면 누구에게 부과되어야할까?

2. 항상 내 가방에는 14개의 클럽이 들어 있다. 하루는 라운드 중 그린 주위에서 전 조가 놓고간 샌드 웨지를 발견해 내 가방에 무심코 넣어 두었다. 당연히 가방안에는 15개의 클럽이 들어있는 셈이된다. 이 경우 주운 클럽을 사용하지 안아도 벌타가 부과될까?

3. 상대방이 그린사이드 벙커에서 벙커샷을 했다. 벙커샷을 한후 그린에 놓여져 있는 내 공 주위에 모래를 잔뜩 뿌려놓았다. 이럴경우 내 공을 옮길 수 있을까?

4. 내가 티샷한 공이 헤져드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헤져드 안에서 화가 난 나머지 헤져드 지면을 골프체로 내려쳤다. 벌타일까 아닐까?

5. Play the lie로 오늘은 라운드를 시작했다. 몇홀 지났을까, 공인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해 공을 집어들어 확인후 다시 제자리에 놓았다. 벌타인가 아닌가?

6. 티샷한 공이 나무 뿌리 위에 놓여있다. 그대로 샷하기엔 너무 무리인 것 같아서 한 클럽 옮겨놓고 샷을 했다. 벌타인가 아닌가?

7. 파 5에서 설마했던 세컨샷이 그린에 올라가고 말았다. 하지만 공은 앞조가 퍼팅을 위해 뽑아놓은 깃발을 맞고 멈춰섰다. 벌타인가 아닌가?

8. 동반자가 러프에서 내 공을 찾아주다 실수로 내 공을 밟아 버렸다. 공도 조금 움직인것 같다.
벌타인가 아닌가?

9. 공이 나무속에 들어가 있는 경우다. 백스윙시 나무가 닿아 세게칠 수 없는 경우이다.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멀리보내고자 하는 마음에 휘두른 것이 그만 헛스윙이 되고 말았다.
이런경우 샷을 했다고 간주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연습스윙으로 봐야 할 것인가?

10. 공이 벙커에 들어갔다. 난 먼저 클럽없이 발을 모래에 넣고 연습 모션을 취했다. 그런 다음 다시 나와 클럽을 가지고 벙커안으로 들어와 샷을 했다. 이런경우 벌타일까?

자! 어떤가, 우리도 라운드를 하면서 충분히 생길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된다.
지금부터 정답을 공개해 보독록 하자.
1. 카트에 자신의 백이 실려있다면 그 카트는 자신의 캐디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1벌타를 부여받게 된다.
2. 노 페널티.
3. 공을 다른 곳에 옮길 수 없다. 하지만 마크 후 모래를 치우고 다시 놓을 수 있다.
4. 2벌타.
5. 먼저 마크만 한다면 문제없다.
6. 이 경우에는 언플레이블을 선언하고 1벌타 부여후 샷하는 것이 맞는 경우이다.
7. 내가 옮긴 깃발이 아니므로 무 벌타.
8. 무벌타. 하지만 볼은 원위치에.
9. 클럽을 공뒤에 놓았든 안 놓았든 샷을 하기 위한 백스윙으로 간주 1벌타.
10. 무 벌타.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9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5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4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49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3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7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3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