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알면 키는 틀림없이 클수있다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바로알면 키는 틀림없이 클수있다

0 개 2,707 김태완
키는 영양성분과, 스트레스, 유전등에 많은 영양을 받습니다.
키는 유전의 영향이 큽니다.
부모가 크면 왠만한 문제만 없다는 조건하에서 대부분은 큰 키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유전적인것은, 생활습관으로 고쳐질수 있습니다. 노력하면 키가 클수 있다는 것입니다.

키크는 생활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번호에는 키클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균형있는 식사를 합시다.
전에는 먹을것이 풍족했던 시대는 아니였기 때문에, 있을때 잘 먹어두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였지만, 지금은 풍족한 음식들 때문에 균형있는 식사가 되지 않아서 문제가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와 페스트푸드는 지방함량이 높아서, 아이들에게는 비만을 유도 할수 있고, 또한 비만은 성장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당분이 많은 음식도, 성장에 방해요인이 됩니다. 먹기 쉽고 편하다고 해서 이런 음식들을 자주 먹으면, 지방은 높아지고, 그에 비하여, 다른 영양소는 부족한 상태가 되어 영양불균형 상태가 되어 성장하는데, 큰 장애가 됩니다.

또한, 짜게 먹는 습관은 신체에 뼈가 정착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염분의 과다 섭취는 과다 나트륨에 의한 영양불균형이 생겨서 칼슘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하고, 칼슘이 배출 시키는 것을 과속화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성장을 방해하고, 성인에게는 골다골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되도록 싱겁게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하루 30분 정도 꾸준히 운동을 해주면, 성장판을 자극하고,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운동의 종류도 중요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는 웨이트 트레이닝같은 근육운동은 키크는데 있어 방해요인이 됩니다.
키크는데 좋은 운동은 관절부위의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으로서, 줄넘기나, 가벼운조깅(달리기), 농구, 배드민턴 같은 유산소운동이 좋고, 특히 줄넘기는 자기전에 가볍게 해주면 키가 크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 다른 하나는 바른자세가 중요합니다.
어깨를 구부리거나, 허리가 구부러져 있는 상태, 그리고 몸이 한쪽으로 쏠려있는 상태는, 몸이 편할지는 모르나 몸을 지탱해주는 척추의 모양이 바로잡혀지지 않아서, 바로 자라는 것을 방해 합니다.
바른자세를 잡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키를 키우기 위해선 우리가 잘때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을 발생시키는데 바른자세가 아니고 척추가 굽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제대로 키를 키울수 없는 것입니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484 | 19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37 | 19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158 | 20시간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87 | 20시간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13 | 20시간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13 | 20시간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02 | 1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53 | 1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7 | 1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82 | 2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57 | 2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53 | 2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6 | 2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33 | 2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15 | 2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11 | 2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22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01 | 6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66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6 | 10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31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60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14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8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52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 더보기